강간살해 당한 사람이 걸어가고 있어요?
핵사이다발언
|2024.08.15 23:33
조회 533 |추천 2
참 이상한 일이 있습니다. 나는 부산경찰청 고위직 자녀까지 왜 범죄를 저지르는지 알겠습니다.
우리 부산경찰관은 대통령한테 강간살해범이라고 한번 덮어 씌어보십시오. 니가 그 결과가 어떻게 될거라고 생각 되세요?
혹시 위에서 너네 경찰집안 다 박살내지 않겠나? 4촌 8촌까지 직장 다 짤리게 하고 거지 처럼 만들지 않겠나요?
우리 부산짭새는 그렇게 여유롭게 따라다녔고 웃으면서 따라다녔어요. 강간살해범이면 무기징역아닌가요? 무기징역자를 그렇게 여유롭게 따라다녔나요?
아 그러다가 대형사고가 났네. 당신은 강간살해를 하면 죽어있어야 하는데 니는 그 여자한테 물었다가 난리난사건 아니야?
그 여자가 경찰관보다 내가 더 믿음이 갔는가보다. 그래서 "오빠야!! 지금 누가 오빠때문에 계속 물어보는데?" 라고 하다가 들킨 사건 아니야?
걔가 지금 내가 죽인 사람이가? 죽은 사람이 걸어다녀요?
너네 경무관 딸은 진짜 사람을 죽였다. 아예 살해를 할려고 케리어를 끌고가서 죽이고 담아서 버릴려다가 택시기사한테 들키지 않았나?
그러면 내가 강간살해 한 사람의 시신은 어디 있는데?
아... 강간살해 한 사람이 국가기관에 3번 연속 1등을 하나요?
아 그래서 밖에서 우습게 보고 하찮게 보던 경찰관이 요즘 고개를 다 쳐박고 살고 그 내부에서는 "니 아무런 문제가 없네."라고 했네요. 그 곳은 엘리트 회사라서 거기 아빠 검사이고 경찰고위직인 사람이 상당히 많아요.
니가 내보고 마음 속으로 강간살해를 했다고 계속 떠올려주면 나는 무조건 그 사람을 떠올려야 하는데 한명도 떠올리지도 못한다.
아 그래서 경무관도 무기징역이 되었네. 부산경찰은 "경무관 무기징역 되었제?"하면 다 벌게요. 진짜 표정관리가 한명도 안된다. 심지어 다른 경찰은 경장급인거 같은데 숨 넘어갈 정도로 덜덜 떤다. 다음에 사진을 찍어서 여기다가 보여줄까? 이거 아니면 내일 당장 죽어도 되는데.
야... 어떻게 강간살해사건이 경찰관이 단서조차 없죠?
아... 그라서 무리한 사건을 해서 부산지검 여검사도 자살을 하고 세상이 너무 싫어서 비구니가 되고 천주교의 수녀님이 되셨나요? 내가 볼 때는 지금 검사도 구속된거 같은데.
너네 부산짭새는 법원의 재판을 무시하니? 경찰관이 구속되고 형량을 산다는 것은 10개 중에 10개의 증거가 다 입증된거 아니니? 그 재판을 한 판사가 있을거고 담당 공판검사가 있을건데 아... 그런 적이 없구나...
요즘 그 사람들 보면 경찰관들 상당히 많이 짤린거 같다는 생각이 들던데. 거의 100명이 파면된거 같다는 생각이 들던데요?
이렇게 큰 사건인데 위에서 경찰관한테 책임을 그만큼 안 묻겠니? 어차피 언론에 한번 나올텐데.
그러면 그 경찰관들 그냥 돈벌게 하고 그냥 혼자서 퇴직 처리시켰다면 그 미성년자 400명이 당했는데 언론사에서 가만히 있을거라고 생각하세요?
아마 영남제분공기총살해사건 사촌여동생 처럼 죽일려고 들었겠네요.
아... 강간살해를 했는데 왜 "역풍"이 감당이 안된다고 하죠?
아.. 그게 이니었는데 애는 엄청 바른 앤데 그 혐의를 덮어 씌었다가 이런 애 한테 이렇게 만들었다고 해서 "역풍"이 감당이 안됐는가보네.
애가 엄청 바른 앤가보네. 경찰관 니가 따라다녀 보니까 애가 판사 처럼 살지 않니??
우리 집에는 경찰관과 검사가 없니? 내 주위에 다 경찰이다.
내 가족은 니 강간살해 했다고 안하던데요?
혹시 정신분열병? 혹시 내가 강간살해 해야겠다고 마음 속으로 생각하는거니?
그런 애가 어떻게 국가기관에 1등을 하니? 걔 면접점수가 100점이에요.
아 이렇게 몰다가 아니니까 부산경찰청 엄청나게 압수수색 당하는가보네.
그 경찰아빠들의 사상과 생각이 너무 범죄자 같다. 그래서 우리 딸은 아무 것도 모르는데 저 새끼가 꼬셔서 만났다고 했나? 나는 이 말에 더 기가 찼거든.^^ 그 서면이나 어느 한 곳에가서 경찰 딸이 어떻게 범죄 저지르고 다니는지 물어봐라.
경찰딸이 성매매를 하고 다니는데 성병까지 걸리고 자기 부모는 그런 걸 모르고 큰 소리를 쳤는데 나중에 우리 딸이 그렇게 몰래 죄를 많이 지었다고 해서 집안이 박살이 났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