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인 "풍등사건"을 보고 자동스럽게 한 말
핵사이다발언
|2024.08.16 00:01
조회 134 |추천 2
나는 밥을 먹으면서 스리랑카인의 "풍등실화"사건을 생각하면 자동적으로 나라 다 망하게 해라. 라는 말이 자동스럽게 나옵니다. 인생을 걸고 자신있게 하는 말입니다.
"이 새끼 이제 못 빠져 나가.. 얘는 이제 끝났어."
"원래 이런 나라는 그런 사람 밖에 없냐?"
수사 중에 영상녹화가 돌아가는데 고함을 지르고 변호사가 진정해라고 하는데 진정도 못하고 그렇죠?
(그런데 내가 웃긴게 뭔지 아나요? 그런 __들이 자신의 딸이 죄를 지어도 저런 행동을 합니다. 반성을 안해요. 니는 그 딸이랑 결혼할거니? 그러니까 피해자라고 하지. 그냥 죄를 지으셨으면 변호사를 찾으세요!)
그런데 그 사람이 풍등을 날렀는데 하필이면 저유지로 간거죠. 그런데 저유지가 그런 작은 불에 폭발을 해요. 이게 그 스리랑카인이 잘못이니? 아... 대한민국 국가기반시설이 그렇게 작은 불 하나에 그렇게 터진다고요? 참 이 새끼들 일 편하게 하네.
거기 만약에 북한이랑 전쟁이 나서 거기 포 쐈으면 어떡할래? 전쟁 시작도 해보기 전에 다 폭발하네? 그런 시설이 작은 불하나에 그렇게 폭발을 해야 해?
내 같으면 그 저유지 공사 담당자 다 처벌한다.
걔는 풍등만 날린거고 실화만 저지른거다.
저 경찰 놈은 국가에 과도하게 충성하는 것이고 그 국가에 헌신하다가 나라를 욕먹게 만들어 버린 놈이다.
그 스리랑카인을 마지막까지 취재해준 사람이 바로 한겨례 신문사다. "잘해볼려고 왔는데 안되서 그냥 가요."라고 신문기사 안 났니? 그런 사람은 이제 그 나라가면 맨날 한국 욕하는거다.
그래도 그 벌금 1000만원 내라고 사람들이 도와줬네요.
그런 짭새 경찰 놈들은 반을 죽여놔야해.
(어차피 그런 놈들은 또 자기 딸이나 아들이 사고치면 우리 딸과 아들은 피해자에요. 라고 할거다. 그게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인거다. 그게 부산에 큰 대형사고가 났다고 생각안해봤니?)
"내 보고도 니 나라 다 망하게 해라." 했다. 아마 그 경찰 놈이 내처럼 저렇게 같이 느꼈는가보다.
나는 그 스리랑카인에 대한 경찰의 행동을 보면 "나라 다 망하게 해라. 다른 저유지도 더 폭발시키고 대한민국 경찰 반성하게 만들어라."라고 자연스럽게 나온다. 밥 먹다가 그냥 나오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