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경들 범죄가 시민들에게 조롱거리인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8.16 05:25
조회 80 |추천 2
부산여경들 범죄가 시민들에게 조롱거리인 이유가 뭔지 아나요?
경찰관은 고개를 못들게 되고 시민들은 폭소를 합니다.
아주 낄낄 웃습니다.^^
아직 정신 못차리면 내가 서면에서 대놓고 말해줄게.
경찰관들 얼굴 완전히 벌게져서 가거든?
그게 너네 경찰청장도 공식발표하면 얼굴이 벌게지는거다.
기자들이 집요한 질문을 하는데 아무런 대답도 못한다.
기자들은 경찰청장한테
"여경이 성매매 하러 나왔다가 성폭행 당해서 자살한게 맞나요?"라고 브리핑하면 물어보세요.
"저 미친 새끼가 나라 다 쳐 말아먹고 우리보고 기사 써 달라고 하네."라고 말하시면 됩니다.
우리보고 이런 기사를 실어달라고 한단다.^^
그러니까 기사 한 줄도 안나는거다.
나면 대서특필기사 나니까요.
여경이 저를 도와줄려고 범죄를 저질렀데요.^^
너네는 전날에 범죄 저지르고 다음날 버젓이 경찰서에 근무하는 여경을 경찰서장이 보고도 못 받았나?
나는 살면서 남자가 그런 범죄를 저질러서 언론에 나는 건 봤는데 여경이 그런 범죄를 저질러서 언론기사가 나는 건 한건도 못봤다.
그런데 내한테는 100%실화다.
아...이렇게 안 알렸으면 무리한 수사를 해서 죽게 만들어서 공소권없음으로 사건 종결할려고 했네.
그 사고친 여경들 다 부산완월동에서 조폭밑에서 제복입고 일해라고 해라.
아니....어떻게 100%실화 사건이 내가 정신병이 되지?
심지어 경무관 딸 실명까지 거론했는데?!!
나는 사고친 경찰 딸만 죽인다. 왜냐? 그 사고친 경찰 아빠가 반성을 안하고 남 탓을 해서.^^ 그래서 멀쩡한 다른 사람들이당해서요.
예전에 울주경찰서에서 여경한명이 오전에는 경찰서에 근무하다가 밤에는 술집에서 알바하다가 대서특필나죠?
이게 시민들한테 엄청난 후폭풍이 오는 사건인거다.
심지어 부산지검 여검사가 오는데 그 검사도 완전 시뻘게진다.
완전 진짜 죽었다는 표정이다. 그런 개 뭐같은 표정은 처음봤다.
어떤 여검사 한테는 "이 사건은 우리 경찰관의 가장 극소수가 저질러진 범죄로서...."라고 하니까
너무 놀라서 안정이 안되는 걸 내 눈으로 봤다. 버스를 타는데도 안정이 안되서 정말 놀라는 표정이었다. 그 여검사 그렇게 그 자리에서 30분만 공격하면 바로 혼절하는 분위기였다. 그 표정이 처음에 경장에게 너네 경무관 무기징역 받았지? 할 때 그 정도로 다리 헛발짓고 너무 놀라서 떠는 느낌이다.^^
그 버스타신 여검사께서는 솔직하게 정말 너무 놀래서 집에가서도 안정이 안되었다고 솔직하게 양심선언 하시기 바랍니다. 아마 최소 부장검사는 되신거 같은데요.
저는 사법농단이 여기서 시작됐다고 생각합니다.
국정농단 사법농단^^ 특수공작활동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