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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청이 검찰수사권 탓을 하지 않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8.17 03:18
조회 75 |추천 2

검찰청이 검찰 탓을 하지 않는 다는 것은 자신이 검찰수사권을 남용했다는 것을 인정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지금 검찰청이 전방위적인 수사를 한다는 것은 자신들에게는 정당하고 정의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으나 사실은 자신들의 위기를 남 탓을 하는 것이라고 보는게 더 알맞다.

검찰총장이 이례적으로 긴급기자회견을 자초했다는 것은 자신들의 위기를 설명하는 것이고 전직검찰총장 VS 현직검찰총장의 싸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국민은 엄청 힘든데 대통령의 입지도 다지기 전에 검찰청은 공권력을 남용하게 되었고 국민들의 저항과 불신을 초래하게 됭었다.

자신들은 자신들이 정당하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우물안의 개구리를 연상시켜줬으며 엄청난 부작용을 초래하였다.

검사들은 조금 솔직해졌으면 한다. 결국은 과도한 공권력 남용이 발생한 문제였다.

일부의 정치검찰이 검찰청 자체를 위기로 몰았고 검찰청이 반대로 말하면 수세에 몰렸다는 것이다. 이는 곧 일반검사도 검찰청에 제대로 된 목소리를 못 냈다는 것이다.

검찰청 내부의 자성의 목소리를 들려 올 때가 되었다.

너네 검찰청은 경찰청 처럼 수사기밀 누설과 같은 비리를 저지르지는 않았지만 사실은 더 문제를 일으켰고 그 변명의 꼬라지가 더 우스운 것이다. 솔직해 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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