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을 받고도 정신을 차리지 못 하는 당신들
핵사이다발언
|2024.08.17 22:42
조회 264 |추천 2
일부가 큰 사고를 저질러서 소년소녀 재판을 받았고 심지어 일부 대학생도 재판에서 처벌을 받았는 걸로 아는데 왜 반성을 안하십니까?
억울하시면 3심까지도 재판을 꼭 하시구요. 3심재판을 해도 똑같은 결과가 나오시면 반성 좀 하세요. 3심재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은 당신의 권리입니다. 대신 똑같은 재판결과가 나오시면 반성 좀 하세요.
그렇다면 당신은 왜 처벌을 받았다고 생각하시나요?
제가 마음 속으로... "아... 얘는 지금 큰 작전을 펼친거 같다. 어떻게 나올게 뻔하다."라고 직감하면 그날 부터 전쟁은 시작되는 겁니다.
"아니 제가 왜 처벌을 받아야 합니까?"라고 한 적 있지요?
그러면 크게 외쳐라. 단 조건이 있다. 내가 반대 의견을 반드시 제시 하겠다. 그러면 너는 평생 조용히 살아 갈거다.
너는 분명히 B의견을 제시한다. 그러면 나는 더 한층 깊은 A의견을 반드시 제시할테니까 그 때는 반성하고 살아라.
혹시 내가 찜닭집 사연을 말해줬는가? 나는 시작과 동시에 직감을 했는데 너는 나를 무시하고 경찰서 가서 B만 말한거다.
나는 분명히 찜닭집에서 앞에 사람이 말도 안했는데 이미 사고친 사람이라고 직감했는데 설명은 못하는 상태였다. 그런데 그 찜닭집 주인은 내를 인간쓰레기 취급을 하는데 나는 설명을 못하는 A를 직감해서 그날은 그냥 갔지만 나중에 그 소개시켜준 사람이 "그 사람 1달 후에 동아리방에 불질러서 징역 2년 선고되었다."고 알려줬다. 그러면 나는 또 덤덤 한거다.
너네 이렇게 잡혀가고 재판 받는거다. 진짜 솔직하게 말한다. 이렇게 잡혀가는 거라고 말했다. 짜고치는게 들키는거다.
한 경찰서 불기소 사건도 이렇게 막은거다. 아니었으면 나는 멋도 모르고 재판갈 뻔 한 사건이다. 그런데 그렇게 모르고 살다가 나중에 사실 이 그 사건 짜고 치고 들어온 사건이었다. 라고 알았으면 난리나는 사건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