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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면에서 사람들이 조금 겁을 냈던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8.17 23:31
조회 1,087 |추천 2

아마 부산 서면에서는 사람들이 이야기를 들을 때 솔직히 겁을 냈을 겁니다.

지금 그 사람의 행동으로 보면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맞거든요. 어쩌면 교도소에서 영원히 못 나와야 하는 놈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들려주는 이야기나 행동 그리고 말은 정말 바른 사람이 맞습니다. 그 사람들이 그 이야기를 들으면 "저 사람 저런 말까지 할 정도면 생각이 엄청나게 생각이 깊고 국가기관에서 면접에서 분명히 1등을 할 사람이 맞다."고 분명히 말합니다.

그러면 사람들은 이런 생각을 해볼겁니다. "저렇게 생각조차 올바른 사람이 이렇게 큰 사고를 내놨다고요?" 도저히 말이 안된다. 그러면 그 사람들은 이 사람이 왜 그랬을까? 라고 생각이 들거거든요.

여기서 경찰관들의 무책임한 행동이 부각되는 이유가 됩니다.

다시 말해서 저렇게 바른 생각을 가진 사람이 왜 그랬을까? 라는게 핵심 질문이 될 것인데...!

그 바른 사람이 "어? 원래 경찰관이 수사중에 이렇게 입에 담을 수도 없는 말을 하고 이 정도면 심각한 인권침해인데... 그리고 면접을 떨어트리고 정신병을 만들어 놓고 모르는 척 한 점도 "어? 경찰관이 이렇게 원래 하고 가나? 이 정상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으로서 도저히 믿기지가 않는데? 어? 나는 지금 중상해를 입고 취직까지 다 떨어지게 되었는데? 원래 경찰이 이런 조직이라고? 아.... 심각하네. 분명히 이런 일을 당한 사람이 또 있을거다. 이렇게 해서 더 큰 사고를 쳐서 교도소에서 무기징역이 된 사람이 있을거다. 아... 안되겠다. 이거 세상에 다 알려야 한다. 이거 심각한 문제인거다. 아니... 이렇게 산다면 분명히 경찰자녀도 사고를 많이 쳤을텐데? 그런데 청장 딸, 경무관 딸까지 사고가 다 터져 있었다."

그 사람이 경찰수사의 심각한 결함을 발견해낸거다. 그 이후로 부산사건은 3배나 커지게 되었다. 조롱과 비난, 멸시? 그 딴거 눈에 절대로 안들어 온다. 나는 지금 명백한 주장을 할 수 있는 거고 이건 심각한 범죄라고 생각한거다.

치안정감 사망
국회의원 2명 사망(국회의원 사망과 치안정감의 사망의 연관성)
경무관 무기징역
경무관 딸이 토막살해사건 무기징역
대통령 탄핵
부산시장 자살
부산여경 자살
경찰여러집안 이혼
사고친 경찰자녀 자살 및 왕따

다 이유가 있는거다.^^
추천수2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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