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 조직의 수장이면 느꼈을 기분
핵사이다발언
|2024.08.18 21:55
조회 476 |추천 2
어느 한 놈이 부산경찰청사 앞에서 고위 경찰관 실명을 거론한다. 결국 그 놈 또 왔다. 그런데 갑자기 큰 목소리로 경찰 실명을 거론한다. 그런데 잡지를 못한다.
결국 한 50대 여자가 결국 큰 목소리로 실토를 한다. 나는 마음 속으로 그 생각했다. 저 년이 지금 경찰청장과 경무관 딸을 언급하고 여경들 성매매 한 걸 언급했는데 저년이 저걸 언급한다고? 그러면 너네 경찰청 왜 난리 난지 잘 아네? 아... 지금 다른 시민들이 피해자 같지 않니?
시민들 사이에서 원성이 들려오고 짜증의 목소리도 낸다. 심지어 경찰이 있는대도 경찰청사 앞에서 큰 소리를 내니 결국 여경이 눈물을 터트린다.
결국 경찰청 분위기는 완전 삭막해진다. 고위 경찰관이름까지 거론된다.
경찰간부회의가 시작된다. 부산경찰청장이 간부회의를 주도한다. 그런데 거기는 수사하는 총경이 있다. 그런데 이 사건에 사고친 딸의 간부총경이 또 같은 간부회의에 들어가 있다. 그런데 밖에서 시민들은 감시를 한다.
결국 부산경찰청장이 성질을 낸다. "야이 새끼들아. 잘 돌아간다. 새끼들아."
"이걸 내가 발표를 해야 하는데 지금 수사하는 총경도 있고 사고친 딸의 간부가 여기에 들어와 있으면 이거 누가 발표를 하니? 기자들이 이런 걸 다 상세하게 물어볼텐데 이렇게 되서 내가 어떻게 발표를 하니? "ㅇㅇ총경, 너네 딸 사고 쳤나? 안 쳤나? 내가 이걸 어떻게 해야 하니? 여경은 성매매를 하려다가 성폭행을 당해서 자살까지 했다. 지금 여경들 몇명이나 사고 쳤나? 전체 경찰관들 사고는 몇명이나 되니?"
시민들에게 민원이 들어온다. 결국 장사를 못하겠다는 신고도 들어온다.
"애한테 면접 떨어트리고 정신병 만들고 모르는 척한거 맞소? 그거 왜 책임안집니까? 쟤 말들어 보면 쟤가 더 솔직하게 말하는데 경찰관으로서 안 쪽팔리요? 그 딸 다 처벌하소. 아니면 내 피해배상 다 물겠습니다. 자식 그 따구로 키우십니까? 경찰청장 딸은 왜 범죄를 저지르고 다닙니까?"
"여경이 성매매 하고 다닌건 맞소? 아니에요? 그러면 쟤가 헛소리를 합니까? 경찰실명을 거론하는데 어째 사실이 아닙니까? 똑바로 말하소. 맞습니까? 아닙니까?"
완전 죽고 싶은 기분이 들겠죠!!!
그런데 2022년부터 계속 경찰수뇌부 사고가 터지기 시작한다.
모 경찰서장은 1억이나 나무를 해처 먹는데 끝나는게 아니라 5000만원 뇌물 수뢰를 해서 구속이 되고 경무관 2명은 건설사 비리 재판으로 또 언론기사로 나온다. 또 부산 경찰청 총경 4명은 오피스텔 투자 사건으로 언론에 나온다.
갑자기 국수본 압수수색이 들어오고 동부지청 압수수색도 들어온다.
이 정도면 내가 수장으로서 자살을 하고 싶은 충분한 기분도 들었을텐데요? 부산경찰관들 요즘 어때요? 요즘 집에 아들 딸 보니까 내가 개 같은 놈이라는 게 느껴지고 반성이 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