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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똑 바른 말 했다가 사람이 죽은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8.19 01:03
조회 2,270 |추천 2

진짜 똑바른 말 했다가 사람이 한명 자살을 했을 겁니다.

특히 사고가 발생한 다음날 버스안에서.^^

그러니까 20대 초반 여자가 엄청나게 덜덜 떨더라구요.^^

거의 죽음을 부르고 살면서 그렇게 떨은 적이 없죠?

집에 가서도 안정이 안되고 내 오늘 여기서 그냥 죽을까? 라는 생각도 들죠?^^

내가 그걸 모를까?^^ 다 알지요.^^

너는 내가 왜 그랬을거 같아요?!! 너네 마음을 몰랐을까?

그 부산경찰관이 그런 인권감수성이 없는거다.

그렇게 하다가 부산에 초 대형사고가 났다는 걸 알려주는거다.

내 한 명이라도 안 죽었다면 내 성을 간다.

그런데 이제 경찰관이 그런 말을 하더라구요? 니가 똑바른 말을해서 지금 사람이 자살했다고요.^^ 그것도 남 탓을 하더라구요. 그게 너네 부산 경찰관이 저지른 범죄인데.^^

그 이후로 400명의 미성년자가 당한 이유였다.

너네 그 면접가기 전에 걔내들이 그런 기분을 느꼈다면 나는걔내들 무조건 떨어진다에 확신한다. 나도 확신을 하는데 너는 그게 업무상과실치상이니? 그게 어째 과실이야? 알고 그랬던 건데? 알고 그런거면 살인미수다.

그 여자분들^^ 정말 힘이 들었다면 당신은 어쩌면 정신과 치료를 받을 수도 있어요.

지금 모든게 입증이 되고 있습니다.^^

나는 그걸 알고 조용히 한건데 경찰관들 끝까지 그 심정까지 이용해 먹은거다.

그게 짭새니? 이제 왜 경무관 딸이 성매매 하다가 나중에 토막살해 해서 언론에 나왔는지 알겠니? 그 토막 살해자 시민들이 경무관 딸이라고 알려준거다

경찰관이 수사 중에 저지른 범죄는 살인죄다.
추천수2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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