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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최악의 맞춤법 뭐였어

익명 |2024.08.20 22:29
조회 47,978 |추천 23

나 진짜 충격적인 맞춤법 봤어..
에어컨 쌔고
언재
채력
언재랑 채력은 오타겠거니 했는데 정말 확인사살을 여러번 해주더라.. ㅆ그리고 미친넘이 꼭 다른 오타는 수정하는 성격임 근데 언재랑 채력만 진짜 죽어도 수정 안 함 내가 틀렸다고 생각할까봐 무서움 ㄹㅇ

추천수23
반대수19
베플ㅇㅇ|2024.08.21 11:52
욕이나게 잘 쓰인다 난 이거... ㅋㅋㅋ
베플ㅇㅇ|2024.08.21 14:05
아는 아이친구 엄마중에 선생님께 여쭤보세요^^ 를 엿줘보세요^^ 하는 엄마 있었음. 처음에 톡 보고 두 눈을 의심하고... 가히 충격적이었음 ㅋ
베플ㄱㄱ|2024.08.21 13:12
전 최악은 아니지만 얼집 요단어가 눈에 좀 거슬리더라구요
베플남자ㅇㅇ|2024.08.21 10:00
아래 글 다시 한번 보세요. =================== 모든게 숲으로 돌아갔다.......... 내 첫사랑............안녕........................... 문안한 권색 난방이 잘 어울리던 그얘........... pink, white, black, vora 중에 vora색을 제일 좋아한다고 했던가.. 4 월의 화사한 벅꽇같은 임옥굽이의 그얘만 생각하면 항상 왜간장이 탔다........... 얼굴이 항상 빨개지고.........사소한 오예때문에 헤어지게 된 그얘........그얘는 김에김씨였다. 워낙에 습기가 없어서 부끄럼도 많이 탔지.......혼자인게 낳다며, 사람 많고 분비는 곳을 싫어하던 너... 영맛살이 있어서 항상 돌아다니느라 대화도 많이 못해봤지만 폐기와 열정이 가득한 퀘활한 성격에 나도 모르게 족음씩족음씩 빠져들어가고 있었지... 사소한 오예의 발단은 이랬다...................따르릉........전화가 왔었다..전화벨 소리가 참 ......트로트였다..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무족권 무족권이야~~ 여보세요??? 응........너 괴자번호가 뭐니?? **&&&&번이야.......... 그래 알았어........... 내 괴자번호를 불러주자 그얘가 알았다며 끈었다........얼마후 백만원이 입금됬다. 어의가 없다........... 누가 돈이 필요하댔나??? 무심코 간장계장에 밥을 비벼먹다가 부르르 치를 떨었다.. 자손심이 상했다................명의회손제로 확 고발할까?? 왜 돈을 입금했을까?? 내가 항상 돈없다고 질질짜서?? 화가나서 따졌다............. 늦은밤, 신뢰를 무릎쓰고 그의 집에 전화를 걸었다. 어떡해 니가 이럴수 있니? 내가 언제 너한테 돈 달라고 했냐고!! 자다받았는지 그얘가 버럭 화를 냈다............................... 무슨 회개망칙한 예기야? 잠깐 괴자번호 빌린건데 백만원 다시 돌려줘. 그리고 다신 내눈에 뛰지마라. 그게 니 한개다..그리고 권투를 빈다.. 어의가 없다. 하긴.. 백만원을 그냥 줄 타입이 아닌데... 웹디자인어였어도 매번 덮집회의를 고집하고 지하상가에서 사준 2만원짜리 갑오시힐도 투털대며 사준 그얘.. 역시 그런걸까... 고정간염일 뿐이라 여겼던 애숭모 말이 맞았다.. 연예할 때 남자의 애정도는 돈 쑴쑴이와 비래한다고.... 에잇~ 육구시타리아 같은 넘! 빌려간 내 어르봉 카드나 돌려줄 것이지... 쓰지도 못한 백만원 입금때문에 헤어지다니 압건이다... ㅎㅎㅎㅎㅎㅎ 주최할 수 없는 슬픔이 몰려온다.. 남들이 들으면 평생 놀림감이 되겠지... 괺찮아ㅎ~ 벌써부터 지뢰 겁먹지 말자... 너의 발여자가 될.. 십자수와 꽇꽇이에도 일각연 있고, 뒷테일마저 사랑스런 나같이 나물할 때 없는 맛며느리감을 놓친건 너의 실수.... 굿베이.... 다신 만나지 말자.. Naver............... - the and -
베플ㅇㅇ|2024.08.21 08:54
뭐 다른 때는 그러려니 하는데 싸워서 상대방이 장문의 카톡을 진지하게 보내왔는데 굳이를 구지라고 하고 뭐 다른 것도 있었던거 같은데. 더 병신같아보여 화가 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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