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수사진이 교체되고 벌어진 실화
핵사이다발언
|2024.08.21 00:01
조회 469 |추천 2
아마. 부산경찰청에 2년 전에 수사진이 한 명 교체되고 이 방법을 계속 썼는데 나에게는 조울증 환자, 정신분열병이라고 취급 받게 되었는데 아마 지금 그 수사 책임자가 교도소를 무조건 들어갈거다.
그게 아니면 그 고소자가 자신이 교도소를 들어가겠다고 각오하고 한 것이구요.^^
정확하게 2022년 2월부터 벌어진 사건이다.
그 결과 우철문 전 청장은 경찰생활하면서 살면서 들어보지도 못한 욕을 듣게 된 것이다.
그 우철문 경찰청장은 그래도 내가 돈을 버니까 버틴거지 아니었으면 "내가 경찰을 때려치우고 말지" 라고 생각했을거다.
아마 밖에서 밥을 먹는데도 눈치가 보이고 그랬을거다. 당연히 그래야죠. 청장 딸이 2명이나 엮였는데.^^
그 전 청장은 전직 청장보고 딸 처벌 받으시겠습니까? 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아마 2년전에 수사진이 한명 교체되고 그 수사방법을 고수하다가 진짜 엄청난 피해를 입혔을 겁니다.
부산교통공사, 부산버스협회, 부산서면상인들은 전부 피해배상금 다 물어내라고 할 겁니다. 아마 최소 몇십억은 될텐데요?
그 부산 경찰월급 한달 다 동결해서 줘야 할거다.
왜요? ㅋ 부산경찰 전부가 애 정신병 만들어 놓고 모르는 척했다가 미성년자는 400명이나 당하고 피해배상금은 몇 십억을 내게 생겼죠?
너네 그렇게 무책임하게 굴다가 몇 배를 더 내게 생긴거다.
그런데 부산경찰관들 비리가 터지죠?
수뇌부 대가리에 똥이 차고 그 딴식으로 자녀를 키우니까 그 딸이 범죄에 내몰리는거다. 그런데 죄를 지으면 또 남 탓한다.
그러니까 "그 전직 청장 엄마는 그년들 니 맘대로 해라고 하는데 나는 니 딸년만 그렇게 할거다." 라고 하니까 또 쳐울죠.
부산경찰수뇌부들의 사고방식이 어떤지 알겠나요?
내가 부산 서면에서 어떤 놈이 "경찰 딸은 "아빠 뭐 때문에 그러세요?"라고 꼭 물어봐라고 안하더나? 지금 이 상황이 그 딸은 이해가 되세요?? 완전 서면 난장판이 되죠?!!
그 경찰 딸도 그 부산 서면에서 지역경찰수장이 저런 욕을 듣고 있는데도 경찰관이 가만히 있는 걸 보면 뭔가 크게 잘못된거 같다. 라고 직감할텐데요?
그러니까 그 일부 딸이 "아빠 왜 그러셨어요? 진짜 그렇게 하신거 맞아요? 저한테도 그래보세요."하고 싸우고 난리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