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 공직자 부인에게 디올백+샤넬화장품+고급양주정도 선물해도 무죄임.
돌이켜보면 정권초에 수천만원짜리 보석 여러개 차고 다니다가
재산신고 누락으로 불법이라고 지적받으니깐
본인것이 아니고 빌린거라서 재산신고 상관없다고 해명함.
그래서 누구한테 빌렸냐고하니깐 대답 못함.
몇개월뒤 조사 결과가 나왔는데 놀랍게도
"조사결과는 알려줄수없음" 이라는 결론이 나왔음.
법위에 검사가 있고, 그 위에 김건희가 있다.
박근혜 권력은 최순실이 썼고, 윤석열 권력은 김건희가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