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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아닌데 왜 얘로 하자는지 모르겠습니다

핵사이다발언 |2024.08.21 20:35
조회 615 |추천 2

계속 그 말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이 사람이 그런게 아닌거 같은데 왜 얘로 하자는지 모르겠습니다."

경찰관은 아닌 걸 맞다고 하면 이래되는 겁니다.

아닌데 어떻게 맞다고 하세요? 대한민국에 법원과 변호사는 없나요?

법원에서 조작사건 들통나서 대서특필이 되고 싶으세요?

"내가 내 과거의 여자랑 약간의 인연이 있으면 그 엘리트들은 나와 내 마누라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그 사람이 죽어주기를 바란다. 그건 자연스러운 섭리다."

그런데 이게 뒤집어지면 그 집안은 완전히 다 박살 나는거다.

그게 1차원적인 사고방식이다.

나는 부산서부지방법원의 사건에서 그 고등학생 피해자라는 사람이 자살을 했는데 얼굴을 보지도 않았는데 왜 의심스러운지 모르겠다. 물론 피해자라고 해서 죽었으니 어쩔 수는 없지만 그렇게 의심스럽다.

이게 바로 한 지역에서 벌어진 찜닭집 사건인거다. 앞에 애가 명문대생이라고 해서 소개를 받는데 너무 의심이 되서 연락처를 안 받겠다고 했는데 그 찜닭집 주인은 내를 인간 쓰레기 취급한다. 그런데 일단 기분은 안 좋지만 확신이 이미 섰는데 2개월 후에 그 상대방이 동아리방에 불을 질러서 징역 2년을 받았다고 한다.

나는 뭔가 설명이 안되는데.. 이걸 먼저 직감하는거다.

"아무래도 아닌데 얘로 왜 하자는지 모르겠습니다." 라면 그렇게 당하는 사람이 그 정도로 바른 애인거다. 그리고 경찰입장에서는 의심은 스러운데 만약 얘로 하다가 무리하게 진압하다가 아닌게 밝혀지면 교도소에서 영원히 못 나오는거다.

아마 부산경찰청에는 청탁이 들어갔을거다. 그런데 그 상대자도 너무 유명할 정도로 아는 사람이 많았을거다. 너무 인기가 많았던 사람인거다. 거의 우상으로 생각 하는 사람조차 있었으니까요.

치안정감 사망
국회의원 2명 사망
경무관 무기징역
경무관 딸 사람토막살해 무기징역
부산여경 자살
대통령 탄핵

이게 가능했던 건 그 내사대상자도 엄청나게 유명했던 애였던거다. 이름만 말해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였으니까요.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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