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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타닉의 3등급 하층민을 무시한 1등급 인사들

핵사이다발언 |2024.08.21 21:29
조회 1,883 |추천 3

타이타닉에서 3등급 하층민 중에 능력도 있는 사람이 자신만의 삶을 살아간다. 자신만의 즐거움이 뭔지 알고 행복이 뭔지 아는 사람이 행복까지 즐길 줄 안다.

그런데 1등급의 최고위층 인사 중에 여자들이 그 3등급의 하층민을 부러워 한다. 돈도 없는 새낀데 3등급의 행복과 웃음에는 그 1등급 여자들이 부러워 했으니.

그래서 그 3등급에서 즐기는 하층민에게 호기심을 부리는 1등급 여자는 부러운거다.

그런데 그 3등급의 하층민은 참 다행인게 순수하게 당해주지많은 않는 사람인거다.

그 1등급 여자는 이제 그 최고위층 사람들을 통해서 이용해 먹는다.

그 1등급 인사들 특히 대한민국과 같이 노블레스 오블리제가 없는 사람들의 인간 끝판왕을 보는거다.

조롱과 멸시, 무시가 판을 치는거다. 그런데 그 3등급의 참다운 능력이 있는게 아무도 그의 천성적인 긍정성을 아무도 무시 못하는거다.

그래서 그 1등급인사는 힘과 권력을 통해서 3등급 하층민을 죽일려고 드는거다.

그런데 이 사람의 장점은 수년간 싸워도 끄떡도 안하는 능력이 있는거다. 왜냐? 그는 돈이 없어도 혼자서 즐겁게 지내는 천성적인 능력이 있는거다.

1등급 인사는 이제 그것도 못봐서 기본권을 침해해서 괴롭히기 시작하는데 3등급의 하층민들이 보기에는 그런 1등급 인사들이 인간쓰레기로 보여지는거다.

치안정감 사망
대통령 탄핵
대통령 자살
경무관 딸 사람살해 무기징역
부산여경 자살
부산시장 자살
국방부장관 해임
경찰청장 딸 범죄

이거 왜 이렇게 됐을까요? 대한민국 1%사람들이 다 죽었네요? 저렇게 진짜 했으니까 죽죠.^^

돈이 많으니 자녀를 풍족하게 키웠더만 어느 새 위기에 처하자 금방 죽어버리죠. 왜냐면 이런 위기 대처능력이 없었으니^^

사법고시를 준비해서 합격했던 검사도 못 버티고 절로 가고 자살했다.
추천수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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