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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총장 후보자가 음주운전이 있으니 나도 합격하지.

핵사이다발언 |2024.08.21 22:07
조회 68 |추천 1

검찰총장 후보자가 음주운전 전과가 있으니 나도 국가기관에 합격하죠.

나는 전과가 없으니까요^^

범죄경력자료 -해당사항없음-(실효된 형 포함)
수사경력자료 -해당사항없음-

그러나 KICS에 있는 유일한 불기소 한 사건

대형사고 쳤네. 이대로 덮으면 죽는다고 생각했네.

그러면 지금 한 불기소사건이 상당히 문제가 된거지요.^^

유일하게 있는 불기소사건^^

그러면 그 검찰총장 후보자는 자신의 전과기록을 KICS를 보고

음주운전 벌금 70만원^^

이철성 전 경찰청장도 음주운전 벌금
검찰총장 후보자도 음주운전 벌금
한 사람 대표도 음주운전 벌금

그런데 나는 차가 없는데도 음주운전 신고.^^

그런데 차가 없다. 저한테 음주운전 측정하세요!!

밖에서 술도 안 마신다. 코로나 터졌는데 술이 들어가니?

음주운전신고 하고 허위신고로 잡혀가세요!!^^

이제 그러면 이러자. 음주하고 대중교통 타는 사람도 다 음주측정하자. 음주하면 100키로나 되는 거리도 걸어가야한다.
KTX타고 음주측정.^^ 어때요?!!

부산교통경찰은 내를 볼 일이 평생 없음.

그러나 저 검찰총장의 생각은 맞다. 그 한번 때문에 그렇게 조심할려고 노력한건 맞다.

일반 사람은 같은 사람이면 전과가 없는 사람으로 택하자고 하는데 그것보다 더 중요한게 앞으로의 태도가 더 중요한거다.

지금 부산 여경들 성매매 사건은 전과가 전혀 없는데 경찰로 들어가서 자신의 범죄가 들통난거다. 그리고 현직 여경이 범죄저지른거다.

다시 말해서 다 잡은걸 터트릴려는게 아니라 내사사건인데 사고가 터져서 못 잡고 있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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