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쇼메 1억 2천짜리 티아라라고 함
근데 생각보다 수수한 느낌? (주얼리 알못임ㅈㅅ
이게 다 얼굴 자기 주장이 강해서 그런 거 아닌가 싶음
차라리 눈 바로 밑에 있는 키티가 더 눈에 띄지 않음?ㅠ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차은우 주얼리 광고 계속 들어오는 거 의문임
차은우 이름이 있으니까 홍보는 잘 되겠지만서도
차은우가 주얼리 하고 있으면 솔직히 얼굴 보느라 잘 안 보게 됨
이렇게 좀 보라고 냅다 카메라에 들이밀어야 좀 보이는데 그래도 얼굴을 더 봄
얼굴과 가까운 곳에 손을 올렸으나 그래도 실패.
양손 다 주렁주렁 착용해봤자 실패.
이렇게 무난하고 얌전한 디자인은 더더욱 실패
진심 존재감 없음
목걸이도 3개 반지 3개 팔찌까지 갯수로 승부했지만 역시 실패
가까우니까 그제야 목걸이 생긴 게 좀 보이는데 별로.
얼굴 위로 올려놓는 수를 썼으나 그마저도 손이 예뻐서
손도 남자답고 예쁘네 하고 넘어감ㅇㅇ
이렇게 얼굴 바로 옆에 붙여두는 거 아니면 솔직히 안 보임
목걸이는 하고 있는 줄도 몰랐음;
시계라고 다를 바 없.
이것도 눈썹 피어싱만 보이고(일단 너무 새로워서
귀걸이는 존재감 미미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