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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조직에 정말 정말 충성했던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8.22 18:39
조회 124 |추천 2

한 조직에 정말 충성했던 이유가 있었다. 일단 면접을 1등을 줘서 고맙기도 하지만 조직이 너무 합리적이면서도 사람들이 좋다.

이렇게 일반 사기업에 비해서 한번 더 인성적으로 걸려진 사람들인데 거기서 인정을 받으니 좋은 것이다.

또한, 혼이 나는데 "처음에는 왜 혼이 나지?"라고 이해를 못했는데 다 합리적인 이유까지 있다. 그러니까 내 자신을 반성하게 되고 조직에 순응(Conformity)가 되는 것이다.

이거 내가 내자신을 변호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합리적이면서도 사람이 좋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변명도 못하겠고 정말 조직에 더 충성하게 된다.

그러니까 사람들끼리 잘 어울리게 되고 웃게 되고 혼이 나도 금방 풀리고 믿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이 사람이 밖에만 나오면 큰 소리를 친다. 그러니까 갑자기 조직 내에서 오해가 발생하는데 해명을 하는 것이다.

밖에서는 조현병환자, 조울병환자, 관심종자, 허언증환자가 되는 것이다.

이걸 전문가한테 설명을 한 적이 있다. 그러니까 전문가도 인정을 한다.

분명히 한번 더 걸려진 곳에서 1등을 하는데 저렇게 되지요.

그런데 안에서 결국 한번 테스틀 한다. 그런데 그 결과는...
"니한테 이렇게 해서 그렇게 한거였네. 니 맘이 무슨 말인지 잘 알겠다. 문제가 없네."라고 한 거였다.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그 밖의 요소들이 안까지 위험할 수 있었는데 그 조직은 다 합리적인 체계가 갖춰져 있는 것이다.

조직에 Conformity하는 사람이 세상에 innovation을 하려고 한다?

상대방이 명백한 잘못이 있다는 것을 알리는 것이다.

경무관 딸이 무기징역이 탄생하는 비밀이 알려지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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