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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선수들이 피싸움이 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8.22 19:26
조회 275 |추천 2

이 부산에 초토화가 난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잘 해드리겠습니다. 이종격투기 선수와 심판으로 설명해드릴수 있습니다.

이종격투기 선수가 피터지는 싸움을 합니다. 그런데 심판이 결국 말립니다. 더 싸우면 죽는다. 라고 하는 겁니다.

그런데 경찰관(이종격투기선수1)이 심판들의 조언을 무시했습니다. 결국 심판을 무시하고 심판이 이종격투기선수1이 이종격투기 선수2를 두 대 더 때려버립니다.

결국 다 터집니다. 부산이 2년 반동안 계속 터지고 엄청난 피해를 입고 있는 이유입니다. 대신 저는 확신합니다. 엄청난 피해를 입혔기 때문에 지금 경무관이나 치안감급 인사는 무기징역을 반드시 받아야 합니다.

왜냐면 시민들한테는 막대한 피해를 입히고 경찰관은 우리가 언제요? 그렇게 될거 같니? 피해액이 거의 몇 십억일텐데.

지금 그 경찰관이 자기 감옥 갈 각오하고 한거다. 걔 집안은 완전히 다 박살이 나 있는거다. 어느 정도냐면 가족이 모두 교도소에 갈 수도 있다.

우리 경찰관은 애를 정신병을 만들고 모르는 척하고 시치미 땔려고 했는데 자신의 딸이 걸려드니 못 참아 하는 그런 이중성과 인간쓰레기 모습.

나는 그 딸이 그렇게해서 사고를 쳤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자신의 경찰 아빠는 아직도 그걸 이해를 못하고 있다.

경무관 딸이 일부로 사람를 물색해서 칼로 사람을 찌르고 토막살해하고 케리어에 담아서 버렸다는 건 자신의 딸을 그렇게 키웠기 때문인데 그걸 남 탓한거다. 시민들이 그 딸 전부 경무관 딸이라고 말해줬다. 시민들이 경찰관 팔아먹나요? 시민들이 거짓말 할게 있고 아닌게 있다.

그래서 서울경찰청 손정민 사건이 그렇게 의심스러운거다.

타지역 경찰관이 부산완전 초토화 되는 꼴을 봐야 한다.

그런데 그걸 시민들이 애한테 지금 그렇게 했다고 직감하고 있다. 부산서면에서 한 경찰수장이 입에 담지도 못 하는 욕을 듣고 그렇게 치욕스러운 욕을 듣는데 경찰관이 못 잡고 있다.

마음 속으로 시민들은 "저 경찰 새끼들 저거 쟤한테 함부로 한거 맞다."라고 분명히 직감하고 있다.

이제 경찰관 다 교도소가는거다. 그 막대한 피해액에 대한 책임을 반드시 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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