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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추천해드려요!!

인형 |2024.08.22 23:17
조회 69 |추천 0

 


안녕하세요.
오늘은 많은 사람들이 접하고 있는 베스트셀러 책 하나를 추천해 드릴까 합니다.
바로 '성경'책인데요.
성경은 흔히 기독교인들이 접하고 있는 책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경 책은 신앙인들만 보는 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접하고 있는데요.
그리고 사람들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책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 이유는 성경 책에 모든 지혜와 지식이 그리고 인간의 생로병사에 대한 답이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성경에서 제일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 책이 있습니다.
바로 신약성경 중 마지막인 요한계시록입니다.

여기서 문제는 신약성경인 요한계시록은 아무리 읽어도 그 뜻이 무엇인지 알기가 여간 어려운데요.
목회자들도 요한계시록에 대해 '이거다. 저거다'라고 하면서 저마다 다른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신약성경인 요한계시록은 목회자들도 다루기 어려운 책인데요.
그럼 이 계시록은 어떻게 해야 알 수 있을까요??



 


예수님 초림 때를 보면 당시 유대교 목자들은 구약의 약속대로 오신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이단이라 핍박하였습니다.
심지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혀 죽게 하였는데요.
당시 유대인들은 자신들을 구원해 줄 메시아를 그렇게 기다렸는데 왜 알아보지 못했을까요?
그 이유는 구약의 예언을 알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초림 때 서기관, 바리새인들은 안식일 날 금식을 하고 구약 성경을 달달 외울 정도로 신앙에 열심이었지만
정작 구약에 기록된 예언에 대해선 무지했는데요.
그래서 예수님께선 그들에게 '너희가 하나님도 성경도 알지 못하므로 오해하였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들이 구약 예언에 무지한 결과 하나님의 뜻을 오해하게 된 것인데요.
그런데 이런 일이 초림 때만 있을까요?

오늘날 신약성경 요한계시록의 예언이 밝히 이루어져 그 실상이 증거 되고 있다면!!
귀를 열고 들어봐야 하지 않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편지글을 통해 깨달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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