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안성 스타필드 부근
상사는 평택시 청북쪽에서 살고있습니다
직장이 수원
팀장이 과장 출퇴근이 힘드니 카풀해달라고 해서
늘어난 주행거리 기름값 시간낭비 생각해서
카풀비40달라고 했는데 10만원이상못준다고해서
알았다고 하고 안해주고 있거든요
계속 해달라고 투덜거리고 짜증내는데
직장내괴롭힘으로 신고한다고 말하니까
같은 직장다니는사람끼리 카풀비 너무 쌘거아니냐고 말하고 주변에 하소연하는데 제가 너무심한건가요?
톡커의 선택까지 될줄몰랐네요..
후기라고 할것없는 후기지만 남겨요
일단 팀장이랑 과장 저 3자대면해서 절대 카풀못해주고
그냥 하시던대로 알아서 다니시라고 40이 아니라 140이여도 카풀못한다고 말했습니다
그게 불만이면 중고차한대 저렴한거 사서 끌고 다니시라
계속 카풀로 주변에 하소연하고 사람 못살게구시면 저도 법의힘을 빌려야되지않겠냐
같은 직장다니는사람끼리 너무심하지않냐고 말했고
팀장 과장도 알았다고 하네요
마지막으로 과장이 면허시험만 붙을때까지만 잠시 해주면 안되냐고 부탁하는데 ㅇㅇ 안되요 이러고 마무리지었습니다
주변에 물어보니 과장이 회사다니면서 자차끌고 다닌적이 없다는걸로 봐서 면허시험을 아예 안본걸로 다들 알고있더군요
외근나갈때마다 운전을 하는걸 본사람이 없다네요
차장이랑 외근나가도 운전을 안했다고 하니...
하긴 저거리를 한달10만원 말한거보면 정말 운전자체를 모르는사람이라 말한거같네요
잘마무리 된거같습니다
많은 의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