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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부끄럽지만

노력한다. 내가 할 수있는 모든한.
그리고 내마음속 씻어지지 않은
상처들도 감춘채. 티내지 않고
열심히 산다.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난 아픔속에서도 즐겨야 하고 열심히
살아야 하고 그러다보면 익숙해지면 또다시
감사하고 즐겁고 기쁜것처럼 살아야 한다.
그게 내것이 아니고 영원하지 않더라도
그래야 하는 책임과 의무가 있다.
나는 내 작은노력들을 모아서 선행을
베풀고 좋은 일을 만들고싶다.
추천수4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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