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ㅈ 소 기업입사한지 2개월 사장 아들이 과장인 가 ㅈ같은기업
아침도 주고 회사 자동차 출퇴근해서 기름값 안든다며 좋아했지만 오늘 한소리 들었는데
사장 와이프가 좀 역활을 하는데 그 회사 경리한데
제신랑 목소리가 너무 크다며 주의를 시킴
쉬는시간 웃고 떠는는데너무 크다며 2번정도어제가 가관이였다는사장이 모두가 다 있는 데에서
우리 신랑보고 얘는사회생횔도 안해봣고 철딱서니가 없으니 잘 가르키라 햇다나 그말에 이성을 찾느라 힘들었다네요 그말도 기분 나쁘지만 모두가 있는앞에서그전 회사 8년 근부 하고 2번째 회사 이긴하지만이전회사랑같은 직종은 아니라서
배운다 생각하고 열심히 하면 되겠다 하는데
그거랑 이렇게 대놓고 평가질그래서 이건좀 아니다 싶어서 그만두려고 하는데
어디말할곳이 없어 끄적이네요
( 신랑 인적 성격목소리가 엄청큼 웃을때능 과하게
그치만 적재적소에 그렇게 하는데
평소에도 목소리랑 커서 내가 조용히ㅟ 시킨적 한두번 아님
눈치가 너무 없음
일손이 빠르지않음 이해력은 높은데
같이 일하는 ㅈ분들이 답답할것 같은
객관적인 시각임
그냥 분위기상 나가게 만드는거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