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혹시 유럽 프랑스 쪽으로 유학 갔다온 사람 사람 있어?

ㅁㅁ |2024.08.24 03:24
조회 818 |추천 0
프랑스로 유학 가고 싶은데 .. 우울증 걸릴까봐 고민되서ㅜㅜ

대학생 때 유럽여행 갔을 때 유독 불친절하고 기분 나쁜 나라가 프랑스였어서 거기서 일주일 있는 동안 우울했던 게 기억에 많이 남아있거든
영국이나 다른 유럽 나라는 그나라 괜찮았음 영국은 친절하고 좋던데

프랑스에선 루브르 박물관에서 가방 보관할 때도 담당 아저씨가 엄청 틱틱거리고 불쾌하게 거려서 옆에 있던 영어 쓰는 사람이 도와줬음ㅜ 보통 프랑스인이 이유없이 불쾌하게 굴고 영어권 사람들이 나서서 도와주고 이런 적이 몇 번 있었에 프랑스 역에 공항 가는 표 물어볼 때도 역무원 아줌마가 고래고래 빨리 사라고 소리 질러서 진짜 놀랐는데
내가 겪은 사람, 나라 중에서 역대급인 느낌
히스테릭하고 정신병리적인?;;;

내가 공부하고 싶은 분야가 패션디자인 쪽이라 꼭 한 번 가서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도 드는데
괜히 갔다 병만 얻어오면 어떡하지란 생각이 계속 있어서
사람이 행복하게 사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가서 즐거웠던 딴나라(중국) 갈까 고민돼

혹시 갔다온 사람 중에 경험담 좀 말해줄 수 있는 사람ㅠㅠ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