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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1)아무리 생각을 다시 해도 대통령실과 집권여당 안되겠습니다

천주교의민단 |2024.08.24 19:02
조회 27 |추천 0
지금
강직하고 소신있는 젊은 대한민국 국민권익위원회 국장님을 죽음에 이르게 해놓은 상황

그 집안에서는 가족을 억울하게 잃은 슬픔에 가득 차 있을텐데
대통령 부부가 살인자이다 그 말만 물고 늘어지는 여러분들
남의 고통을 인지하는 것 자체가 안되는 분들이신데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거죠
그 노래를 대통령실에서
율동하면서 불렀다

그런 체계적이고 견고한 위선이 어디 있나
여러분들은 고해성사를 보고 살았더라면
그런 것을 돌아보고 살아
정치가 다르고
그랬더라면 여러분들의. 정치인으로서의 미래도
달라지셨을 것이고

공감 능력이 하나도 없는

그런 분들이 국민들의 눈물을 닦아줄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들은 뭘 해도 다
소용이 없지 않나

이재명 대표님은
그 가운데 늘 유족들의 손을 잡아 주시고
고통을 함께 나누셨습니다


차이가 많지

국장님 그 분이 자녀가 있으시고 부인도 계신다면
아니면 부모님이 조부모님이
살아계신다면
형제 자매 친인척들이 있다면

여러분들이 어떤 정치인들이라고
생각하실까요
여러분들은 야권을 문제 삼기에
여러분
눈에 들보를 먼저 보아야지 되는 것이 아닐까

소중하고 소중한 가족을 억울하게 잃은 슬픔에 잠긴 분들보다
대통령 부부가 살인자이다 그 말씀을 들어서
비통하십니까?


전현희 국회의원님께서
아끼시던 국장님을 잃은 슬픔에
분노에 그. 말씀을 하신 것에
법정에 세운다
제명한다


세상에 이런 일이


그러니 그 권력. 행사에서 오는 고통을 겪고 있으실
초등학교 어린이. 자녀들을 두신 학부모님들께서
왜 그렇게 자녀들. 문제 교육 문제에 난리가 나셔야 하고
이 험난한 세상을 살아가게 하려니. 그렇게나 들볶아서
선생님들께도 그러시고

국민들의 고통이 다 누구 때문이며
여러분들은 정치하면 안된다고
생각이 안드십니까

가톨릭 신자로서 늘 지도 신부님들
지도 수녀님들
부모님께
배워 온 것은
아무리 큰 죄를 지은 사람도
뉘우칠 수가 있고
용서받을 수가 있다
사람은 그런 것이다
사람은 열 번도 더 된다
그런데 그것은 잘못이 잘못인 줄 아는 사람인 경우였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여러분이 잘못한 것이 없다는 식이시고
늘 이건 죄가 아니야
그래서 이웃에게 고통을 주고도
감각이 없고
이웃의 편을 드는 사람들이 죄인이지
그러면서 화를 낸다


그러니 개신교 신학대학이든
개신교 재단 학교이든
개신교 재단 뭐든
개신교회 다 닫아
오늘부터 다 닫아
아시겠습니까


신동욱 원내 대표







답변하십시오

답정너1:

당을 해산하라
이 말입니다




해산하라면





해산하십시오


답정너2:

국회의원직
전원 사퇴 하십시오
전원 정계 은퇴 하십시오


여러분들
다 물러 가십시오





물러들 가라면





물러들 나는 것입니다

우리
누군지
모릅니까


이 나라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주권자

이 나라
모든 권력의 원천
국민입니다
(대한민국헌법제1조ㆍ창세1,26)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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