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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개신교인이 성체를 무단으로 먹었을 경우도, 적겠지만 있다고 생각한다.

까니 |2024.08.25 12:07
조회 63 |추천 0

 

 

 

 

어떤 개신교 인이 편법으로 쓸수도 있다고 

그리고 충분한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되는 그럴듯한 편법이 


문득 생각이 났다.

 




개신교는 계속 다니고 싶고, 

그러자니 성체를 한번도 안먹은 점이 꺼림칙하고, 


천주교에서 이긴 것은 확실하니까 말이다.

 



이런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지 않기에 

오늘 이글을 쓴다.

 




그런 개신교사람들이 생각해낸 것이, 

성체를 한번만 받아모시자는 얄팍한 꾀를 쓸 것이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충분히 가능성이 있지 않는가. 


그렇게 하면, 성체를 한번이지만 어쨌든 모셨으니 든든할 것이고, 나는 성체를 모셨다고 개신교를 계속 다니면서


터무니없는 자기위로를 할 것이 아닌가.


성체를 모셨다는 든든함과 더불어서 말이다.

 

 

 

 

그것도 불법으로 “세례성사”도 받지 않고서 말이다. 


“그냥 먹으면 돼잖아”라는 철없는 무지한 생각과 함께.... 

그런데 말이다. 그것은 엄연히 불법이다.

 



성체는 오히려 빵한조각이라고만 알고있는만큼 

절대 가벼운게 절대 아니다.



오죽하면 “성체훼손죄”를 교황님에게까지 보고가 되었는가를 

생각해보라. 


전세계에서 한분이신분이 교황님이신데 말이다.

 

 

 

오히려 생각없는 불법이라도 크나큰 죄가 될 수도 있음은, 

가톨릭에서는 성체를 예수님의 몸처럼, 


아니 빵 한조각이지만, 실제 예수님처럼 여기고 

온갖 정성과 예를 다한다는 점을 주의해야 한다.

 

 

 

그래서 생각없이 먹었어도 

큰 죄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신이란 그만큼 무서운 것이 될수도 있다. 


절대자 하느님께서는 

천국과 지옥을 논하기 때문이다.

 

지금까지는 하느님께서 절대자가 맞으시다.

더 센신이 나타나지 않았다.




만약, 불법으로 성체를 모신적이 있다면, 

빠른 시일내에 신부님과 상담할 것을 


강력히 요청하는 바이다.

 



불법으로 성체를 먹어놓고도 

자기는 아무것도 몰랐다고 생활하며,


사후에는 일이 잘못된것을 알았다면,

하느님께 변명한다고 할 것인가.

 



천국과 지옥을 주관하시는 분께 말인가.

만약 안통한다면? 안통하는 경우에는 지옥일 수도 있다.

 

 

 

 

“성체 아무것도 아니고 오히려 무덤덤하게 그까짓것”이라고 

생각하기에는 성당에 불이 났을때조차도, 


신부님은 성체 때문에 모든사람이 위험하다고 만류해도 

성당안 불길속을 뛰어들어 가져와야 할 정도로 


일반사람들의 생각을 초월할 정도로 

각별한 것이 성체이며,

 

 

성체를 훼손한 적이 있었던, 한국은 알아야 할 점이 있다.

 

오직 교황님만이 이 “성체훼손죄”를 상담해 주실 수 있으신 

유일한 “전세계의 단 1명 ” 이시라는 점이다.

 



전세계, 즉 지구에서 오직 한명 밖에 

죄를 사해주실수 없다는 이야기는 


성체가 그만큼 중요한 “예수님의 몸”으로써 

실제로도 실제 예수님의 몸으로 여긴다는 말이다.

 

 

 

그만큼 성체가 굉장히 각별하며, 

이를 무단으로 불법으로 먹을 시에도 


“큰죄”가 될수도 있다는 것은,

우리나라에서 악신을 이긴 종교가 천주교라는 점에서

게다가 절대자의 후보 중에는 


가장 유력하다는 점에서는

더욱더 무시하면 안되는 처지가 되었다.

 

절대자를 막을 신은 하나도 없다는 

상식과 함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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