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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집 사장의 직설적인 말

ㅇㅇ |2024.08.26 15:45
조회 3,442 |추천 5


해당 카테고리에 글 올려 죄송합니다.
빠른 답변이 필요해서요.



짧게 쓰겠습니다.

제가 올해 결혼을 하여 엄마와 한복을 보러갔습니다.
저희 할머니 한복도 해드리기로 해서 금액이나 몇가지 궁금한것들을 물어보는 중이였습니다.

사장이 할머니 연세를 물어보더군요.
연세를 들은 사장은
"84세 할머니가 한복을 몇번이나 더입겠어? 구매 말고 대여로 하는게 나을 것 같은데"

뭐 넘어갈 수도 있는 일이겠지만 저렇게 직설적으로 말하니 듣는 저와 엄마는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이걸 속상해하고있는 제가 이상한건가요?

추천수5
반대수21
베플|2024.08.27 03:39
사장이 안해도 될 말 했고 눈치없는 것도 맞는데 보통 한복집 입장에선 파는게 더 이득이잖아요. 거짓말해서라도 대여 안하고 팔아먹으려하는게 보통인데 양심적인 사람일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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