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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홍종현, 10년만에 KBS 단막극 출연..오승훈과 '핸섬을 찾아라!' 주연

쓰니 |2024.08.27 17:47
조회 112 |추천 1

 배우 홍종현, 오승훈/사진=스타뉴스 DB



배우 홍종현이 오승훈, 한은성과 함께 단막극 '핸섬을 찾아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16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홍종현은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KBS '드라마 스페셜 2024'의 '핸섬을 찾아라!'(극본 이남희, 연출 손석진)에 오승훈과 함께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핸섬을 찾아라!'는 재기를 꿈꾸는 해체된 무명돌 멤버 큐티가 실종된 전 멤버 핸섬을 찾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홍종현은 '핸섬을 찾아라!'에서 무명 아이돌그룹 에서 특출난 외모로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핸섬 역을 맡았다. 소속된 그룹에서 뛰쳐나가면서 그룹의 해체 수순을 야기하는 인물. 

이번 작품에서 홍종현과 함께 주인공으로 나선 오승훈은 큐티 역을 맡았다. 큐티는 재기를 꿈꾸던 중 핸섬을 찾아나서야 되는 상황을 맞닥뜨린다.



홍종현은 '핸섬을 찾아라!'로 10년 만에 KBS 단막극에 출연한다. 그는 2014년 'KBS 드라마 스페셜'의 '내가 결혼하는 이유'에 출연한 바 있다. 10년 만에 KBS 단막극 드라마 스페셜에 출연하는 그는 타이틀롤을 맡게 됐다. 

홍종현은 최근 종영한 tvN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에 특별출연해 특유의 훈훈한 비주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바 있다. 매 작품마다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 온 그가 이번 '핸섬을 찾아라!'에서도 강렬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여기에 오승훈과 펼칠 연기 호흡도 '핸섬을 찾아라!'의 백미가 될 예정이다. 오승훈은 앞서 디즈니 플러스 '삼식이 삼촌'에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어, '핸섬을 찾아라!'에서 보여줄 연기력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KBS는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드라마 스페셜 2024'에서 5편의 단막극을 선보인다. '핸섬을 찾아라!' 외에 '사관은 논한다', '모퉁이를 돌면', '영복, 사치코', '발바닥이 뜨거워서' 등이다. 사극, 현대극, 시대극 등 다양한 장르로 'KBS 단막극'의 저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경호 기자 (sky@iz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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