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학생 입니다
며칠전인 8월 21일에 동네 편의점에서 마실 우유를 찾던중 이였습니다. 그러던 중 할인을 하는 회사의 초코우유를 마시던 중 쇠 맛이났습니다. 이후에 뱉고 물로 딲아보니 못으로 추정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해당 회사 식품 상담실에 전화하니 같은 종류의 초콜릿 우유를 준다하여 받는다 하였습니다. 이후 몇시간이 지난 후 부모님께 여쭈어보니 이물질이 나온 회사의 음료를 어떻게 먹냐 하셔서 택배로 같은 종류의 음료와 이물질을 교환하려한 것을 택배기사 분께 취소한다하고 취소하였습니다. 그리고 몇시간 뒤 잘 받았나 물어보려 전화한 직원분께 부모님께서 처리한다고 하셨다고 전달했습니다. 그러자 직원분이 어떻게 하실지 알려달라 하셨고 알겠다했습ㄴ다. 이후 당일에 전하려 했지만 6시가 지나 전할 수 없어 포기하였습니다. 이후 월요일에 전화가 오셔 부모님 전화 번호를 알려드리니 알겠다 하셨습니다. 그 후 이야기를 나누시고 오늘 부모님과 담당자님이 만나셨는데 핀셋으로 누르셨더니 3조각으로 조각나는걸 보시고는 이건 설탕이다 이물질이 아니다라고 하시면서 또 우유를 받는건 어떠냐고 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의문인건 하나 입니다. 물로도 녹지않고 입에 들어갔을때와 주변인들이 모두 설탕은 아닌것 같다한 이 건 여러분들은 무엇이라고 생각이 드시나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