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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진짜 늙은걸까?

재작년까지만해도 세상을 쫓아가고 현실에 적응해야하는게 당연하고 뭐 당연히 과거가 그리울수는 있지만
현실을 살아가야하니

과거보단 현실을 생각하며 살고 티비를봐도 그냥
재밌고 그랬는데
요샌 티비나 인간들도 다 지겹고 재미없고 다들
너무 속물적이란 생각 옛날에는 그래도 사람들이
진정성이라는게 어느정도 있었다고 생각하는데

요샌 사람들이 다들 돈만 쫓아가고 그냥 다들
좀비같다는 느낌 명품 외제차 뭐든 남들한테
보여주기위해 산다는 느낌

나는 돈있어도 진짜 명품 외제차 안살거임
살려면 지금도 사겠지 다들 할부로 거의 사는게
80프로 이상아닌가?

뭐 그건 둘째치고 갈수록 인간들이 진정성들이
없어지고 아무리 말잘하는 인간들이 수두룩해도
그들도 속물에 어떤 권력 야욕 정치적인 이유로
뻔한말들 따라할뿐 진정성 알맹이들이 없음

정치인 연예인이란것들은 그것에 최전방이고
케이블티비 종편이딴거 다 질림
옛날이 그립고 옛날사람들이 그립다 뭔가
덜계산적이고 순박하고 인간적이던

뭐 그시절에도 물질적욕심 인기 권력 이런거 쫓아가는
인간들이 있었지만 요새처럼 이미지관리가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시대가 아니니 어설프고 인간적이고 촌스럽던

티비채널도 뭐 요새는 언론의자유 콘텐츠의 다양화
뭐 어쩌고하는데 수많은 채널인데 다 비슷함 재방송만주구장창 사람만 다르고 콘텐츠도 다 똑같고

그냥 요즘시대는 애나 어른이나 adhd만드는데 적합화된
시대이고 뭔가 남들하는거 다따라하고 진정성 알맹이가
없는 시대 사람들도 영혼없는 껍데기들 뿐인거 같고
드라마를 보던 예능을 보던 재미가 하나도 없고

옛날방송 재방송 보니 드라마도 예능도 옛날이 더재밌음
옛날엔 채널도 몇개없어서 뭐던 대박터지면 시청률이
몇십프로씩은 나왔는데 요샌 소숫점 시청률
요새 드라마도 응답하라 1988 1994뭐 이런거보며 옛날향수중

그러니까 그거인거같음 사람이나 방송이나 전문적이거나
그걸 낼수 있는 발로 판로가 얼마없어서 진정성 진심을 갖고 최선을 다했는데

요샌 채널이 많아도 몇몇인기있는 연예인 콘텐츠가
다해먹으니 뭘해도 똑같고
옛날엔 양념 프라이드 치킨만 있어도 그게 천상의밋
진짜 젤 맛있다고 느꼈는데 요샌 수십가지 맛이있어도
거기서 거기 장난치는 느낌이라는 생각

결국 그냥 옛시대가 그립다는말
옛날이 그리우면 늙었다는 뜻이라는데 요즘들어
그러기 시작함 다시돌아갈수 없으니까 그렇겠지만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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