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에서 알비하는 45세 남자에요.
다음 사진을 보시면..
이렇게 생긴 장소에서 일을 하는데
가운데 레일에서 물건을 보내주면
각각 양쪽에서 번호들이 뜬곳에다가
수량만큼 넣으면 되는데
사진에서 보다싶이 각각 사람움직이는
공간이 비좁아요.
근데 내가 좌측에서 21살 여자랑 일하고
우측엔 할배랑 30살쯤 되보이는 여자랑 일하는데
번호등 뜨는곳에 물건 집어넣어 다니려면
바쁠땐 몸이 서로 부비되며 지나가야 하는일이
있는데 오늘 그 여자애랑 좀 많이 부비됬는데
나한테 신발 이러면서 화를 내더라구요
생긴것도 순하고 키도 작고 통통한 얜데
놀랬어요.
딸뻘한테 오늘 첫 알바여서 첨보는데
요새 애들은 겁이 없나봐요?
내가 키도 176에 몸무게도 98키로 되서
체격도 좋은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