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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혼관계 그놈의 끊임없는 외도로 고통받은 2년..

서으니 |2024.08.29 15:32
조회 6,697 |추천 0
저와 사실혼 관계 그놈은 부산 강서구에 거주하며사업장은 감전동에 위치하고철강업 도소매를 하고 있습니다.
저와 현재 사실혼 관계의  그 놈은  서로 이혼을 한번 겪은 후 2022년 5월초 만남을 갖게 되었습니다.저는 이혼하는 과정에서 양육권 문제, 혼자 일어설 수 있을지.. 
이혼을 정리후 양육권은 전 남편이 가지게 되었고 마음의 상처로 힘든 나날들 속에
새로이 그 놈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놈도 이혼남으로 9세 아들이 있었고, 저도 10세 아들이 있었습니다. 각자의 배우자가 양육권을 가지고 양육하는 상태였습니다.그렇게 저희는 주말에 각자의 자녀들과 함계 교류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저에게도 따스한 날이 찾아오는구나 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왔습니다.
22년 여름즈음 동거를 시작하게 되었고, 양가 부모님 및 자녀들 모두 함께 깊은 사이가 되었습니다.
만난지 얼마되지 않아 임신까지 하게 되었습니다.아이를 낳을지, 말지에 대한 고민도 많았었고,그 당시 직장을 옮기고 입사한지 겨울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서로 긴 시간 의논 끝에 8월 여름. 중절수술을 하게되었습니다.

22년 가을. 새벽에 목이 말랐고 거실로 나왔을때 정수기 앞에 그놈  휴대폰이 있었습니다.그날따라 왠지 휴대폰이 제게 보라는 듯 앞에 놓여있었고휴대폰을 확인하는 순간....  
그날의 공포와 떨림 배신감 너무도 혼란스러웠던 짧은 시간,카톡에는 수 많은 여자들 심지어 외국여성까지.. 알몸 사진,특정부위 사진, 등... 그 사람은 폰섹을 즐기는 사람이었습니다.상대 여성들에게 사랑한다,보고싶다.... 는둥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저질스런 대화를 보는 순간들고 있던 휴대폰이 쇳덩이처럼 무거워졌고 손가락 마디들이 으스러지는 고통을 느꼈습니다.
제가  중절수술 한 그때도 여자를 만나고 있었습니다..

저는 휴대폰을 들고 그 사람을 깨우고 당장에 물어봤습니다. 떨리는 목소리 떨리는 손...자다가 일어난 그 놈 낯빛이 당황하고 변명둘러대려는 행동과 입으로는 미안하다고 하지만 분명 들킨게 억울한듯한 표정이었습니다.

(이 날 저는 증거를 저장했어야했는데 처음 겪어보는 일이라 증거를 남기지 못하기도 하였으며 수치스럽고 온 몸이 떨려 볼 수도 없었습니다..)
그래.. 잊자.. 하고 넘어가며 그 놈을 용서하고 지냈지만,머릿속에는 지워지지 않은 날들로 매일 그 생각으로 지냈습니다.
그 이후 수시로 그 놈 휴대폰을 보게 되었고  볼 때마다.. 사사건건 그 놈 휴대폰에는 의심스런 행적들이 수시로 발각되었습니다.지금 되돌아 생각해보면 그때 헤어졌었어야지.. 그 의심이 바로 사실인걸 깨달아야지.... 하는 후회가 듭니다.의심스러워도 넘어갔고 , 긴가민가해도 넘어가며 지내왔습니다.역시나 의심은 사실이 되고 긴가민가는 진실이 되는 날들의 반복이었습니다............
그렇게 고통의 시간들이 쌓여가는지도 모르고 중절수술 8월말 끝나고 9월 새로운 회사로 바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새로운 직장에 업무가 많으며 처음 해보는 일이다 보니 야근에 집에까지와서 서류를 체크해야했으며힘들었지만, 그래도 그 놈과 함께 잘 살아보기위해  직장의 많은 일들로 그 사람의 바람핀 사건은 그걸로 종결되는 듯 하였습니다..
 그런것들이 잊힐때쯤

22년12월...블랙박스영상에서..다른여자와 모텔에서 나오는 장면을 발견했습니다.....................
너무나 절망적이었습니다죽을만큼 고통스러웠습니다..내가 무슨 죄를 졌길래 나는 무슨 벌을 받는걸까...내 삶은 왜이런가.....    울며 넋놓다가 다시 울다가를 반복하며 하루종일을 보냈습니다..
이제는 그냥 넘길수 없음에  그 여자 연락처를 달라고 하니.하루보고 연락처 차단을 했다고 모른다고 합니다.... 오히려 화내며말도 안되게 저보고 직장에서 왜 매일 늦게 오냐고 직장에 다른남자 있냐는둥 저에게 공격하였습니다.
처음해보는 업무로 스트레스며 그 놈이 끊임없이 바람피는 행적에직장과 출퇴근 거리는 1시간씩 되다 보니 머리가 터질것 같았는데저보고 직장에 다른 남자가 있냐는 말에......머리는 터지고심장은 쪼여오며 고통스러웠습니다.
제가 의심스럽다..라며 말도 안되는 상황을 집요하게 저를 더 괴롭혔습니다....
앞전에는 증거 또는 사실확인서 같은걸 받지 못했지만,이번만큼은 받아내야겠다는 생각에 
사건경위서/ 반성문등을 쓰라고 하였고 
저는 그때부터 철저해졌다고 생각했습니다.철저히 휴대폰 이메일 수시로 보고 그 놈이 회식이니 친구만나느니 하는날은 사진을 보내며 받았습니다
그렇게... 저는 철저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까지 증거를 다 잡고 있는데 이제 절대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을꺼라 생각도 했습니다..하루 이틀 지날수록 저는 뭔가 무기력해졌으며  블랙박스영상과 그 앞전에 있었던 일들이 지워지지않고오히려 생생해져만 갔습니다. 
저는 이러면 안된다라는 마음으로 명상하며 절에 다니며  절을 못가는 날은 집에서 108배를 하였고긍정일기를 써가며 마음을 달래 보았습니다.
이토록 놓지 못한건,두번째의 삶... 그리고 부모님에게도 내 딸이 또... 라는 아픔을 드릴 수 없었기에...  잘해보기로 무작정 생각했습니다.
가슴 찢길듯 괴로운 감정이 오를때 그 겨울 저는 강변으로 달려가 뜀뛰기하며 컴컴하고 춥고 사람들도 없었기에 큰소리로 "나는 괜찮다 나는 괜찮다 지난간다 아무것도 아니다 "소리치다가 울다가 집에 들어오는 날이 반복되었습니다.
그런데 ... 이런 시기에 어머니는 대장암 , 아버지는 혈액암.... 제가 무언가를 생각할 겨를도 이 마음을 어떻게 해야할지 추스릴 시간도 없이
병원에서 어머니 아버지 병실을 왔다갔다 하였습니다.
2023년3월 아침.. 운전하고 병원에 가는 날이었는데그날의 햇살과 그날의 따뜻한 온기가 저는 아직도 잊혀지지 않습니다..저를 살게 해줬거든요...
길가에 하얀 목련화는 활짝 피어있었고벚꽃나무 가지들마다 싹을 피우려 꽃망울들이 맺혀있었습니다.그때 차안에서 아주 크게 펑펑 울고.. 또 울며... 눈물을 닦았습니다.
저렇게 추운겨울 앙상한 가지에도 버티며 오늘 이렇게 꽃망울을 트는데...나 최서은 뭔들 못 버티고 못이길까... 다시 시작하자. 다시 시작하자...
라는. 마음을 생기게 하였습니다.
온 뼈마디가 아팠고 이유없이 머리도 아프고속도 매스껍고 귀에는 이명까지 생겨서이 병원 저 병원 다니다가..끝내 심장외과 선생님께서 가정의학과에 정신과 상담을 받아보라는 권유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정신과 약까지 먹으면서..나는 버텨야한다는 의지와어머니 아버지도 간호해야하기에 ...  
그리고 저는 제 혼자 추스리고 달래서 되는 문제가 아닌것같아그 놈과 부부상담소도 찾았습니다.그 놈은 2회때 더이상 안가겠다고 하였습니다상담사님께서 그 놈에게 듣기 싫은 소리를 했다고 합니다.......저는 그이후 5회정도  더 가다가... 그렇게 혼자가는게 의미 없어 보였고거기까지 갈 에너지를 잃었습니다.
그 사람의 외도로인한 비극은 또다시 엎치고 덮쳐가는 듯 했습니다...
23년4월.. 갑자기 회사를 그만두고  직접 본인이 사업을 하겠다는 선언을 하였습니다.그러면서 사업 자금을 빌려달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너무나 기가막히고 어이가 없었습니다.갑자기 회사 그만둔거며 그렇게 많은 잘못을 하고도 회사자금 빌려달라고 뻔뻔하게 말하는것이 괘씸하기도 했습니다.
사업문제로 싸우기를 반복하다 그 놈이 회사 창업해서 일하면 너희 부모님 병간호나 병원 왔다갔다하기도 편하고언제든 개인 일 보며 할 수 있으니 저에게 계속 권하였습니다.
저는 그 놈에게 사업자금이며 회사 사무실 안 비품 인테리어 소품 하나까지 다 지원하게 되었습니다.제가 다니는 직장은 이러한 상황으로 그만두고본격저으로 그 사람 사업하는데서 일을 도와 같이 하면서부모님 병원을 왔다갔다 하였습니다.
싸움에 반복이었습니다.바람폈니 외도했니 나에게 상처줬니.
그 놈은 .. 이제 잘못도 사과도 반성도 없이아주 뻔뻔하고 변명에 변명만을 하며저에게 더 상처를 주었습니다.

변명들 싸움일들 저는 하나하나 한마디 한마디 다이어리에 기록하였습니다..그 사람이 나에게 어떤말로 상처를 줬고 오늘 하루 어떠했는지를 기록하였습니다.... 

그걸로 저의 상처는 더 깊어갔으며,
저는 단지....소리치고 화내고 악썼던 이유는...  그저 그사람의 사과... 그 사람이 저에게 따뜻하게 위로해주는 말.... 저는 그게 필요했기에 더 악썼던것 같습니다.

정신과 치료를 받으며 제 얘기를 선생님께 얘기하며 선생님께서 그러셨습니다"위로받지 못하는 곳에서  내 마음 봐달라 봐달라 소리치지 말고, 내가 내 마음 먼저 보고 , 다른 걸 해봐라"저는 그 때 이 말조차도 가슴찢어지게 아프지만, 위로가 되었고  힘이되었었습니다.죽어가는 나를 구원해준 신.같이 느껴질 만큼 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
위로받지 못하는 곳. 위로 받지 못하는 곳.그래... 내가 벽이랑 얘기 했구나.. 벽에게 소리쳤구나... 이렇게 또 저는 .... 일어서려고 ..살려고 발버둥 치고있었습니다.
이 시간속에서 23년6월 아버지는 혈액암으로 돌아가셨고...  정말 안좋은 일들만 저에게 쏟아지는 것 같아 저주에 걸린것만 같았습니다.
왜냐면 그 놈은  제가 꽃이 피며 힘을 내야한다는 그 봄에도 ... 나이트클럽에서 여자들과 만나 모텔을 가며 ...제 부모가 그것도 두분이 병원에서 계시는 그 시간동안.....사업을 하며 거래처 사람들을 만나 즐기러 다녔습니다.
저희 부모님 병문안은 단 한번도 온 적이 없었습니다...
어떻게 이럴수 있는지...
그러면서 나이트 클럽가서 여자들 만날 시간은 있는지...내가 집에 없는 동안 도대체.... 어떤일이 더 많이 발생했을지....
그런데 이제... 너무 많이 당해서 눈물도 안나고 .. 소리칠 힘이 없다고 하는데... 정말 소리칠 힘이 없다는게 어떤건지 알게되었습니다.
기력없이 의욕없이  누워서 죽은건지 살아있는건지 머리가 핑핑돌고 괴로웠습니다.
변호사사무실을 다니며 어떻게 해야할지 자문을 구하러 다녔었고모든 정보를 usb에 담아두는 습관 까지 생겨버렸습니다.
저는 왜 포기를 못한걸까요..
너무 싫고 너무 밉고  화나며 배신감에 치가 떨리지만,  처음 만났을때 반듯하고 바른 그의 모습. 말투..좋았던 날보다 안좋았고 치열했고 전쟁같은 날들만 많았지만,그 작은 좋은것들만 생각이 나서 끝낼 수가 없었습니다.....
서로 험한말까지 하며 집안 살림까지 부수며 극에 달했어도...헤어질 수 가 없었습니다........

제발 저에게 미안하다 미안하다... 이 말 한마디면 저는 충분한데...그 놈은 왜 그렇게 뻣뻣했을까요....
살아도 사는게 아니고 웃어도 웃는게 아니라는 뜻을 알게됐고...
저는.. 죽고싶다... 라는 감정이 마구 솟구쳤습니다.그렇게 무작정 차를 타고  운전하면서 바다로 돌진해야하나 고속도로에 미친듯 달리다 죽어야하나하는 생각으로  달렷습니다...
나의 아들... 나의 아들...이혼으로 상처주며평범한 가정으로 살지 못하게 만들었다는 생각..매일 그립고 보고싶은 나의 아들....생각에 전남편에게  지금까지 잘 키워줘서 감사하고, 당신에게 상처줬던 일들 다 떨치고 부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사세요  라고 문자를 남겼습니다.
그리고  가장 친한 친구에게도..
친구는 뭔가 이상함을 느꼈는지 제가 자살할것 같다고 경찰에 신고를 하였다고 합니다.
죽음을 생각한날 달려간곳은 아들이 사는 곳..근처 주차를 하고 있는데 경찰차가 다가왔고, 경찰분께서 상황을 물으며 경찰서까지 가는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이렇게 자살소동도 끝이 났습니다.그 놈은 자살하여 경찰까지 오게되었고 얼굴 챙피해서 못다니겠다.... 라고 말하며 ..입만 열때마다 칼로 가슴을 찌르기만 하였습니다...

최근 그 사람 사업자금에 어려움이 있어서 
갑자기. 그 사람 만나기도 전 금전거래했을때 돈 못받은거 있지않냐그 사람 연락처를 가지고 와라. 그 사람 주민번호를 알아 와라. 이런 문제로 며칠을 싸우다가   주민번호 알아오지 않으면 집을 나가라.  라는 말을 하였습니다.

어느부분이 제가 잘못된걸까요...그때 그 사람을 소송하지 못한거그때 그 사람을 용서한거내가 아주 오랜 옛날 지인과 돈거래 한거.
너무나 억울하고 분하고 어떻게 이제와서 집을 나가라. 라는 말을 할 수 있는지..내가 그동안 어떻게 견디고 살았는데 이럴 수 있는지...


같이 회사를 경영하면서 제가 받은 월급은 제 대출금 생필품 아들만났을때 등등... 빠듯하게 생활해왔으며그놈은 회사수입으로 대출받은 원금 이자 , 양육비,  본인 부모님 두분에게 용돈  , 시댁에 모든 생활비외 가스비 인터넷비 겨울이면 난방비(주택) 회사수입으로 지인들과 술자리 식사자리 할것없이 하나에서 백까지 천까지..  그 놈 돈인 마냥 쓰고 즐겼습니다.그러면서 저희어머님에게 용돈 한번 드린적없는 놈입니다.
저는 제 지인들 만나는것이며 차량유지비 등등 모든것이 다 제 급여로 충당해야해서  손에 쥐어진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최근 제 통장에 돈이 없어서  생활비 카드로 제 화장품 옷 같은걸 인터넷으로 몇번 썼더니,싸우고 나면 그렇게 말했습니다.너가 니 돈으로 생활했다고?????내가 이것도 저것도 사주지 않았냐...   라고..... 하....... 정말 나를 가족으로생각했는지,사랑이라는 감정은 있었는지,
본인 사업자금이며 등등 돈을 지원해줄때만 한없이 좋아 날뛰다가돈이 없으니 저를 버리는 것 같은 느낌을 잊을 수 없고.. 지금도 그런생각에 잠이 오질 않아 밤새 잠을 설치는 날이 늘었습니다
한심하고.. 바보같이.......
저는... 저는 진짜 이렇게 당하는게 맞는건가요..... 그 사람을 몇번씩이나 참고 용서하며 살아왔는데...
제가 빈손으로 나가게 되는 상황인지그 사람에게 어떤 벌을 내려야 제가 겪은 지옥을 경험하게 해줄지....
사실 이 메일도 몇번을 보낼지 말지 망설임 보관함에 넣어뒀다가..오늘  그 놈과 치열하게 싸우게 되었습니다.나이트클럽 맴버놈들과 몰래 문자하고 통화하고  삭제를 하였는데그게 메시지 -휴지통에 남아있었습니다. 그걸보고 왜 이런 행동을 하냐 라고 물으니너가 연락하는거 싫어하잖아 . 그래서 삭제했다고 합니다.
이런식으로 삭제를 하면 저는 더 많은 상상을 하게되고 그 놈이 나에게 한 몹쓸짓들이 다시 리플레이되어 화가 머리 끝까지 났습니다.
그 놈에게 너가 잘못했다 다음부터 삭제 안하겠다라고 답을 말해줘도그는 변명에 변명.... 저보고 싫다 이러는 니가 싫다며 집을 나가라는 말을 계속 하였습니다.너무 화가나서 침대에 누워있는 그 놈에게 우유컵으 집어던져 얼굴에 맞게되었는데그 놈이 도저히 못참겠다 (누가 못참는 상황인지 ) 팔과 다리를 꽉 붙들어 제 뺨을 때렸습니다.그리고 집을 나가라 헤어지자고 하는데...
왜 잘못했다는 말이 저를 안심시키는  말을 하는게 어려운지..무수히 외도를 저지르며 나를 힘들게 했으면이제 나를 안심시키며 일관성 있는 행동과 숨김없는 행동.그냥 그거면 되는데 왜 그 놈은 그게 안되는지..
전 아무래도 이런식으로 당하는게 너무 억울합니다.그놈에게 당하며 피례해진 나의 삶그놈에게 사업자금 주며 이만큼 성장시킨것
다 억울하고 괴롭습니다..
오늘 뺨맞고 경찰서에 진술서까지 쓰고 왔으며...하....
간절히.... 부탁드립니다..정말 간절히....부탁드립니다.......제가.. 이렇게 빈 몸으로 왜 제가 쫓겨나야하는지...



잘못은 그 놈이 했는데..그 끝은 내가 처참히 짓밟혀야하는지...
외도를 너무 많이하여 .. 이제 모든 일들을 기록하고usb저장하는 버릇까지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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