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념 자체가 극단적이어서헌법에 위배되는 활동들이 나올 수가 있기 때문에주로 이야기 되는 내용도 군사 정변과 관련되어서당연히 위헌이고여러 문제가 크기 때문에극우 보수도 옳을 수 있지 않느냐그런 건 헌법에 없다는 것입니다.굉장히 많은 부분에서 헌법과 배치될 가능성이 높습니다.다른 나라 가셔야 할 정도입니다.
우리 나라 헌법은 6대 원리를 가지고 있는데(고등학교 사회 탐구 정치와 법)극우 보수에서는 그 헌법에 대한 이해가전혀 보이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우리 나라 의무 교육 과정에서 소개하고 있는데 말입니다.이 부분이 그 분들과 정치적인 대화를 하면 곤란하다는 생각이 들게 하지 않나극우 보수 주장을 하시는 분들에 대해민주 시민 사회가 토론하는 쪽으로 가기는 어렵다..
극우 보수 분들은옛날 헌법 이야기 하나?그런 생각도 들고..
문제는 87년 체제라고 해서37년 지나가는 헌법을대체 어디에 가셨다가 이제 나오셔서우리 헌법도 이해를 못하신 채로어디에서 사셨냐는 것입니다.
그동안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