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50대 직장인입니다. 저는 회사에서 직급은 차장이고
가족회사에 근무중입니다.
그래서 해택과 편의를 봐주는게 물론있지만.
성격이 남한테 피해주는걸 너무 싫어해서 특혜없이 열심히일하고있습니다.
하지만.한가지 특혜는 물론있어요.
제가 늣둥이가 있어 유치원생 자녀가있는관계로 아이 케어가 불가능해서 일주일에 3번은 출근해서 일하고 2번은 재택근무하며 직원들과 소통을 합니다.
하지만 내부적인 문제로 기존직원 2명이 퇴사예정이라 팀 분위가가 좀 어수선해요. 아무래도 새로운직원을 채용하기도 해야하고.업무를 분담해서 인수인계 또한 바쁘게.이뤄지고있어요.
그와중에.3번출근한다는게 팀관리자로써 너무 마음이 불펀해서 ㅜㅜ 하루더 출근을 결정하려고 하는데. .
문제는 아이를 오후에 돌봐줄 사람이 없어서 (사정상.3번만 이모님 고용했습니다) 추가로 출근할 하루는 아침 7시까지 출근하여 오후1시까지 근무하고 퇴근하는거예요.물론 점심도 먹지않고 1시까지 근무하고 퇴근하는게 어떨지 고민중입니다.
그렇게 탄력 근무 하는사람이 없는 상태에서 혼자그렇게 하는게.오히려 직원들 사기저하가 될까요.?일찍 퇴근할바엔 그냥 출근 안하고 재택근무가좋을지. 혼자만 1시퇴근하니까. .또 특혜라고 오해할까요?
아님 그렇게라도 제가 할수있는 선에서 최선을 다하여 1시까지라도 출근해있는게 직원들이 부담이 줄어.편할까요?
1시까지지만 오전에 소통하고 함께하는게 업무하는게 좋을까요? 아무래도 집에서 재택한다지만 3일만 출근하는게
늘. .눈치가 보이긴해요. 제할일은 제가 다하는데 . .억울
어떤선택이 직원들과 팀워크가 발휘되고 좋을지. .
ㅜㅜ 조언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