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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수생인데 진심으로 수능 포기 각 섰음

ㅇㅇ |2024.08.30 01:30
조회 7,747 |추천 15
공부 제대로 안 함
쌩삼수임 ㅅㅂ
부모님은 나 열심히 하는 줄 알고 계심........
두달동안 올린다 쳐도 내가 악바리 근성으로 올려봤자 3-4등급이 최선임
부모님은 내심 인서울을 기대하심 (왜냐 삼수니까.. + 내가 열심히 하는 줄 아심...)
결국 포기각이 섬...
그래도 내가 알바해서 번 돈으로 스카 독재함... 근데 이게 망한 원인인듯 나같은 게으름 뱅이에겐
근데 사실 포기도 못하겠음 이렇게 인생이 꼬여가는 듯
추천수15
반대수1
베플ㅇㅇ|2024.08.30 22:05
본인이 제일 힘들지.. 기운내
베플ㅇㅇ|2024.08.30 20:36
망한 결과까지라도 받아들고, 수능날 네가 열심히 하지 않았음을 눈으로 확인해야 비로소 다른 일들은 그때 아픔을 기억하면서 열심히 하게 되는거야. 회피하지말고 결과를 인정하고 삶의 다른 부분에서는 반복하지 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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