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
내일모래 50줄인 아줌마임
내가 전에 모 여초 커뮤니티(판은 아님)에 '우리 조카가 몸캠당해 ㅈㅅ했다'는 글을 올렸음
그랬더니 댓글에서 조카에 대한 2차 가해를 미친 듯이 하는 거임
'성으로 재미보려다 성으로 망신 당한 게 뭐가 자랑이냐고 글 올리냐' '돈이 목적이 아니면 뭐하려 여자가 니 조카같은 남자랑 폰ㅅ하겠냐' 이런 댓글이 미친듯이 달려서 댓글 수1000개 달성함
그래서 난 이번 딥페이크 사태를 외면하고 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