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 경찰청 내부문제에서 벌어진 문제가...
핵사이다발언
|2024.08.31 03:58
조회 31 |추천 2
"어느 한 경찰청 내부문제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문제에서 시작되었던 수사가 몇명 경찰관들의 과도한 승진에 대한 집착이 문제가 되어 어느 덧 그 수사는 장기화 되었고 그 수사의 칼날이 그들의 경찰창장을 향하다."
이 어느 한 경찰청 내부문제에서 필연적으로 할 수 밖에 없었던 수사가.. 바로 내부여경들 범죄문제였다.
어제 기사에 바로 어느 한 경찰관이 10년동안 경찰로 근무했는데 과거에 13년전에 발생한 강간사건의 DNA가 밝혀져서 지금 수사받고 있지나요.
제가 말한 게 바로 이런 사건이 터진다는 겁니다. 갑자기 여러명의 경찰관들이 한방에 범죄자 신세가 되거든요. 시민들이 참지를 않거든요.
부산경찰관이 그걸 먼저 알았다는거다. 몰랐디고요?
그래서 너네 그 사고친 애가 경찰로 들어가면 바로 저렇게 터진다는 거다. 안에서는 범죄자 새끼가 경찰로 있었네 하고 서로 욕하고 난리나는 거다.
그걸 그렇게 설명을 한건데 그게 드디어 사건으로 터져서 예로 보여준거다. 13년 전에 DNA강간사건 그러나 10년동안 경찰로 생활하다.
부산여경 수십명이 범죄자 신세가 되는거였다. 한명이 아니라 수십명이 범죄자 되니까 시민들 입장에서는 적잖은 충격이 오는거고 분노가 생기는 것인거다. 경찰관은 그걸 남 탓을 한거였다.
그 __년들 경찰 안 짤릴려고 어떻게 했겠니? 자기보다 능력도 부족한 년이 경찰로 있다고 보복을 준비한거였다.
그러니까 하루 종일 도서관에 쳐 박혀사는 애를 죽일려고 달려들었던 거다.
부산경찰청? 진짜 먼저 알았다. 어떤 아저씨가 말해주데요. 하루 종일 공부하는 애를 요주의 인물로 분류해서 언제든지 죽일려고 했다. 이유는? 걔내들이 경찰관이 되서다.
그런데!! 그 놈이 한번 딱 알아채서 그 때부터 다 망하게 했다.
그 순진한 놈은 한번 알면 10배로 갚아주거든요.
대통령 탄핵이 될 줄 몰랐으나 진짜 대통령이 탄핵됐다.
그 결과 부산서면에서 경찰꼬라지를 보여줬다.
얘는 경찰관 교도소가게 까지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