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저에게는 2살차이 나는 아는 오빠가 있습니다
그러다가 서로 어쩌다 보니 여러 사람들과 놀면서
그 오빠랑 다른 사람이랑 같이 놀았는데
노래방에서 보면 설레는데 그 오빠는 되게 애매한게
막 저한테 어떨때는 막 뭐하냐 이러면서 핸드폰도 뺏어 가고 티격태격 장난도 치구 하고 설레는데
또 디엠으로는 가끔씩 제가 “헐ㄹ 오빠 뭐양ㅇ??”
이런 말투 쓰면 그 오빠가 “아닝,시러,머라고?“
이런식으로 말하고 근데 내가 항상 선뎀 하고
뭐를 해야지 말을 주고 받을수도 있고..
마음 정리 해야 되나요..?아니면은
조금더 다가가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