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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개신교는 오직 성경이라고 하면서도, 성경적이기는커녕 진짜 성경원본을 삭제하거나 변경하였다.

까니 |2024.09.01 08:22
조회 60 |추천 0


오웅진 신부님의 성령의 압도적인 세기를 아신다면, 

아니면 경험해 보거나, 직접 바라보신다면,

 

일반 목사들이나 혹은 교회에 회의적이게 될 것이 분명합니다.

 


천주교인들은 왜이리 자신감이 넘치는 것일까요?

개신교인들은 성체를 못모심으로써 불안하지 않으신가요?



만약, 그 눈만 바라보았는데 성령의 힘에 의해 

힘없이 쓰러지는 느낌이 어떨까라고는 


궁금하지는 않으시나요.




눈으로 쓰러뜨리는, 직접 쓰러져보는 경험 그자체를...

 




오웅진 신부님의 성령을... 

그 강력함을 말입니다.

 



내가 이렇게 굳이 비교를 하려는 이유는, 

잘난체 하거나 교만이 아니라.

 

실제로 개신교에서는 구원이 없을 수도 있다는 실제 사실이 

너무나 정확하여 성경에서조차 찾을 수 있으니, 


성경을 다시 찾아 직접 살펴보아 

그 성경구절들을 직접 눈으로 바라봄으로써 


객관적으로 바라보자는 이야기입니다.

 




유치하겠지만, 이렇게라도 해야 

객관적이 되지 않겠습니까.


개신교는 

지옥이 달려 있는데, 유치한게 문제가 됩니까?

 



오웅진 신부님의 강력한 성령이 

목사들에게로부터 멀어지게 할 만큼 “진짜였고” 


진짜로 눈으로만 응시하여 쓰러지는게 

실제이기 때문입니다.

 




그 느낌과 그 광경 그리고 직접 경험함을 

직접 보고 겪어보고 싶지 않으시나요?

 



저는 개신교가 끝까지 버틸려고만 한다면 

한가지 이 문장을 다시 생각해 보십시오.

 


바로

“지옥이 달려있단 말입니다.”

 

 




그만큼 무지로 인해, 목사들의 말만 믿고,

지옥에 가는 것만은 막으려고 한다는


그 저의 마음만은 정확히 아셨으면 합니다.

 




목사들에게 충성을 바치기 보다는 

성령의 세기를 직접 확인하는 편이 , 


괜히 오웅진 신부님이라고 전세계적으로도 유명한지를 

꼭 아셔야 하겠습니다.

 



“지옥과 개신교는 밀접하다” 는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왜냐? 대죄를 사할수 없음으로 인해서 말입니다.

 




오웅진 신부님의 기적들은 목사의 기적 위에 있는

새로운 차원의 경지이자 성령의 세기도


“응시만으로 쓰러뜨리는” 광경을

눈으로 직접 봄으로써 

개신교와는 차원이 다름을 확인하는 겁니다.

 




그렇게도 성체없이, 성령만을 찾는다면 

그보다 큰 어리석음은 없습니다. 



성경에도 예수님의 몸이라고, “나는 빵이다” 라고 너무 자주 

성경에서는 “진짜로” 성체에 대하여 그렇게 설명하며 

실제로도 쓰여있기 때문입니다.

 



오웅진 신부님과 일반 목사의 성령의 차이를 

피부로 체감하는 방법보다 


목사들을 멀리하기에는 

더 좋은 방법은 없을 듯 합니다.



오웅진 신부님은 미사때마다 

"성체와 성혈을 드시기 때문에" 성령의 세기 또한


"성체를 진짜로 먹은것과 안 먹은것의 차이"를

오웅진 신부님과 목사들과의 성령의 세기를 통하여 

비교해 봄으로써


분명히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맑아진 눈으로 천주교를 다시 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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