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이가 살쪘다고 자꾸 말하는데 짜증냐오
에효효
|2024.09.02 16:43
조회 28,147 |추천 8
제가 좀 통통해요
뚱뚱은 아니고요
시댁은 다 말랐어요
남편도 말랐었는데결혼하고 쪘어요 ㅋ
시누가한명있는데 말랐어요
애가셋인데 엄청 마름
보니까 관리 엄청하더라고요
제가 통통하니 보기싫은건지ᆢ
시댁가서 뭐만먹으먼 은근히기분나쁘게 말해요
시댁이 아직어렵고 그래서 마니 먹지도않는거같은데
뭐만 먹으면 그걸 기억하고 언니 새우튀김 두개나 먹어서 어쩌구저쩌구 ᆢ
먹는거보니 평소에도 마니 먹나봐 ㆍ
뭐 이란식으로 말을해요
처음엔 웃아넘겼는데 이젠 짜증남
시아버지 생신이라 식당에사 밥먹는더 또 저소리
저도 시누이지만 새언니 어려워서 저런말 해본적 없거든요
시누이 보기싫어서 시댁 가기도 싫네요
남편이 여동생 너무 이뻐라하고 시부모님도 딸네미 하나라 너무 이뻐해서 뭐라 하지도 못하겠고 ᆢ
- 베플0ㅇㅇ|2024.09.02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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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윗사람인데 님이 아랫사람처럼 암말 못하니 대놓고 무시하죠. 아가씨 선 넘는 발언이예요. 나쁜 의도는 아닌거 아니 딱 오늘까지만 넘어갈께요. 누가 누굴 외모 평가 하는건 매우 무례한겁니다. 아가씨에게 피해준거 없고 누가 더 건강한지는 검사하기전까지는 알 수 없고, 누가 더 행복한건지도 외모로는 절대 평가할 수 없다는거 알잖아요. 외모 평가하는거는 상대에게 매우 실례이니 다른데 가서도 절대 그러지 마세요. 라고 한번은 따끔하게 말해야 선을 지켜요. 시부모님도 남편도 님을 무시하지 않죠. 유해 보여도 할말은 해야 무시 안받는겁니다. 호구처럼 호호 하는건 스스로에게 미안해야 합니다.
- 베플남자ㅇㅇ|2024.09.02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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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뺼생각은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