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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면에서 벌어졌던 실화(100%실화)

핵사이다발언 |2024.09.03 03:32
조회 5,212 |추천 2

부산서면지하상가에서 벌어졌던 실화입니다.

혹시 어떤 미친 놈 한놈이 부산경찰청장을 이름에 담을 수도 없는 욕을 하던가요?!! 그런데 경찰관이 안 잡죠?

이거는 경험한 사람은 눈에 보입니다. 대통령은 취임하자마자 외관적인 경호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내면적인 영(령)까지 보호를 해야 합니다. 왜냐면 대통령도 뇌해킹을 당할 수 있기 때문이죠. 생년월일시 장소 알면 뇌해킹 가능합니다. 심지어 대통령은 수면내시경도 못합니다.

이스라엘 대통령이 연설을 하는데 갑자기 기침을 해서 연설을 멈출려고 한 적이 있거든요. 그게 아마 침공하다가 벌어진 것일거거든요. 그게 아마 귀접걸려서 뇌해킹 당했을 수가 있어요. 그래서 입원을 했는거 같더라구요.

저는 그래서 자신이 있었던 거죠. 제가 대통령에게 귀접을 걸어서 "죽어~~~~ 왜 안죽어~~~ 죽어~~~~"이거 한번만 해도 저는 상대방이 죽인다고 해도 할 말이 없습니다.

심지어 대통령경호실에서 총살을 한다고 해도 할 말이 없고 심지어 군대에서 K2소총으로 살해한다고 해도 할 말이 없습니다.

이거 한번만 해도 상대방 무기징역이라고 확신하는 겁니다.

그래서 세상 무서울게 없었던 것이죠. 혹시 부산 서면 상인들은 "저 미친놈이 지금 어디서 겁없이 저리지?" 라고 할 수 있는데 진짜 천주교의 추기경 같은애가 그걸 직접 경험했는데 야.. 진짜 큰일 나겠다. 진짜 심각한 인권침해다. 라고 생각한거죠.

혹시 이 상대자가 경무관 딸이었다면 지금 살해해서 무기징역 받은 거 맞습니다. 그 사람이 경무관 딸 목소리였거든요.

진짜 뇌해킹으로 사람 죽을 수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제가 만약 대통령 한테 그랬다면 저 그냥 죽어도 할 말이 없늨겁니다. 심지어 대한민국 경찰특공대가 총격살인을 한다고 해도 받아들이는 겁니다.

지금 그 상대방이 무기징역 죄를 지었다고 확신을 하기 때문에 부산경찰청장을 그렇게 큰 소리로 욕을 한거고 그래도 못 잡는다고 확신한거죠.

얼굴만 보면 참 엘리트 같이 생겼고 공부도 상당히 많이 한 사람 같는데 그런 사람이 뭔가 알린다는 건 한번 쯤 생각을 해보시고 꼭 물어보세요. 그러면 반드시 이유가 있고 그 이유가 무조건 납득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여유가 있는 겁니다.

그 사람들은 결과적인 B의 입장만 보고 욕을 하는 건데 사실은 그 경찰청은 A의 행동을 한거죠. 다시 말해서 작용에 대한 반작용만 있는거죠. 그 작용에 대한 반작용이 없다면 그 사람은 엄청난 양반인거죠. 마치 한 사람의 선비라는 겁니다.

억울해 하지 말고 그 경무관 딸은 무기징역에 해당하는 죄를 지었기에 무기징역이 된 겁니다.

치안정감 사망
경무관 무기징역
경무관 딸 무기징역
부산시장 자살
국회의원 2명 자살
국방부장관 해임

왜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 생각해보세요.

심지어 그 사람들도 그 결과 B의 행위만 보고 욕을 했는데 사실은 그 욕을 먹는 사람은 진짜 천사였고 그 결과가 국가기관에 면접을 보면 1등을 한다는 겁니다. 완전히 덮어 씌어진 사람이었던 거죠. 심지어 그가 옆에 있던 여자친구도 그렇게 해서 헤어졌는데 나중에 그 사연을 들어서 대성통곡을 했다는 사실을 잊지마세요.

저렇게 나열 된 이유는 다 이유가 있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모든 걸 남 탓을 한 겁니다.

어떤 사람이 솔직하게 말해줬어요. 니 조사 한번 받은거 가지고 그 잘못 모든 걸 다 니한테 덮어씌울려고 했다고 하더라.
추천수2
반대수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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