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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박경림, 김삼순 지금 시작합니다!

쓰니 |2024.09.05 16:30
조회 17 |추천 0

 [헤럴드POP=민선유 기자]방송인 박경림이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로 CGV 용산점에서 진행된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진행을 하고 있다.


'내 이름은 김삼순'은 2005년 방영된 MBC TV 드라마다. 웃음거리가 되고 마는 촌스러운 이름과 뚱뚱한 외모라는 콤플렉스를 갖고 있지만 전문 파티시에로 당당히 살아가는 30대 노처녀 김삼순의 삶과 사랑을 경쾌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한편 웨이브 '뉴클래식 프로젝트’는 2000년대 초반을 풍미했던 명작 드라마를 원작자의 손을 거쳐 웨이브에서 2024년 버전으로 재탄생시키는 프로젝트다.
민선유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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