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ㅎㅇ 10대 쓰니임
오늘 판 가입함ㅋㅎㅎ
지금부터!!!! 찐따/왕따 도와준 썰을 풀게ㅔㅔ
작년 울반에 뚱뚱? 정도는 아니고 똥똥하구 투명 뿔태 안경에 목소리 ㅈㄴ 높(?)은 찐따 여자애가 있었음
걔는 울반에 관종 남자애한테 무시당하고(그럴만 함 눈치 ㅈㄴ 없었으니ㅡ.ㅡ) ㅂㅅ이랑 걔 이름 합신 "붕"이라고 불렸었음
걔는 지가 그렇게 불리는줄도 모르고 애들 따라서 붕붕 거리고 있었음 ㅋㅋㅎㅋㅎㅋㅋ
그때 개웃겼..
어쨌,, 내 친구들이 걔를 안타깝게 보고 걔가 붕이라는 사실을 알려줬음
걔는 충격을 받는대신 관심 받으니 오히려 좋아~~ ㅇㅈㄹ함 ㅋㅋㅋㅋㅋㅋ
우리는 그때 ㄱ어이없어서 멍하니 걔를 쳐다보고있었지..........ㅎ.ㅎ..
그 후로 우리는 몇주동안 조용히 있었음
그러다가 관종 남자애가 찐따한테 붕과 관련된 노래를 지어서 막 부르고 다니는거야???
우리는 그걸 핑계삼아 담쌤한테 일렀음ㅋㅋㅋㅋ
그리구 사건이 끝날줄 알았는데 아녔음
다음 해가 되고 나서 담쌤 바꼈자나?
글서 요즘도 관종이랑 친구들 븅붕거림
그리구........작년에 우리가....찐따를.....도와줘서.....
찐따가......ㅡㅡ.....계속.....나한테.....친한...척을..한닿ㅎㅎㅎㅎㅎㅎㅅㅂ
결론 : 찐따를 도와주지 말쟣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