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무속인이 그 앞에 있는 경찰관을 죽일려고 했던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9.08 20:08
조회 1,481 |추천 2

이거는 schizophrenia라고 해도 좋고 저는 아예 모르는 일이고 뇌해킹을 하는 사람이 순간 마음에 불어 넣은 것이죠.

무속인이 생년월일시를 넣고 마음을 감시했는데 순간 무속인이 열을 받고 이성을 잃어서 칼을 들고 그 앞에 있는 사람을 죽일려고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는 이런 생각 자체를 안하는거죠. 혹시 제 마음 속에서 무속인 마져 내 편을 들어주기를 바라고 내가 이 나라의 왕국이다 라고 교주처럼 행동하는 거 같으세요?

저는 너무 바빠서 이런 생각자체를 할 시간이 없죠.

마음으로 불어 넣어준거죠.^^

사람들에게 설득을 하는 점은 내가 잘 났다는게 아니라 지금 경찰 딸들이 죄를 짓는 형태나 부산에 잘사는 자녀가 죄를 짓는게 조금 위험하다고 판단이 되요..

그래서 시민들에게 이 점을 적극적으로 알린 겁니다.

"확증편향"이라는 단어에 지금 경찰관이 반응이 오고 "이 새끼가 법을 알아서 법망을 교묘히 빠져 나갔다."고 하는 이 말에도 반응이 오거든요.

혹시 니 잘못은 2정도이고 상대방은 징역 1년이 나올 수도 있는 사람인데 그 2을 잘못했다가 얘가 그걸 밝혀낸거 아니에요?? 그냥 취소하겠다는 애를 역정을 내면서 진술 받았는데 짜고치고 들어온 애라는거죠.

참 한심하죠.
추천수2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