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에는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조이와 공개 연애를 시작해 현재까지도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조이와 크러쉬는 2020년 발매한 크러쉬의 노래 ‘자나깨나’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으며 곡 작업 후 친분을 쌓은 두 사람은 좋은 감정을 갖고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나깨나’는 제목처럼 자나깨나 연인을 생각한다는 달콤한 사랑 노래로 알려져 달달함을 더했다. 두 사람은 서로의 SNS 계정을 공개적으로 팔로우 하는 등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조이가 속한 레드벨벳은 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아시아 팬콘 투어 '2024 Red Velvet FANCON TOUR '(2024 레드벨벳 팬콘 투어 <해피니스 : 마이 디어, 레베럽>)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
크러쉬는 올해 4월 단독 콘서트 '2024 크러쉬 콘서트 [메이 아이 비 유어 메이?](2024 CRUSH CONCERT [May I be your May?])'를 개최�g다. 팬들과 밀접한 소통을 예고한 크러쉬는 올 하반기에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 TV리포트 DB이지은(lje@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