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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학폭 미투 배우???? 안세하(본명:안재욱) 학폭 고발한다.(9월10일 22시경추가내용)

안세하고발... |2024.09.09 22:36
조회 438,146 |추천 2,880
안세하(본명:안재욱) 학폭 고발한다
경남 창원 출신 연예인 안세하 (본명 안재욱)학폭 고발합니다.안세하는 본명 안재욱 경남 창원시 소재의 남산중학교 3회 졸업생이며저또한 3회 졸업생 같은 학교 생활을 했습니다저는 안재욱의 학교 폭력 및 악질 행태를 고발하고자 글을 작성합니다.안세하는 당시 동급생에 비해 덩치가 아주 큰 남산중학교 일진이었으며 그중에서도 소위말하는 학교의 일진짱이 었습니다.저는 1학년 부터 3학년 까지 한번 도 안세하와는 같은 반이 된적은 없으나 복도를 지나다닐떄면 복도에서 가오잡으며 인상을쓰고있는 안세하를 마주치는 일이 잦았습니다.저또한 체격아 큰편이었습니다.  그래서 인지 무슨이유인지는 모르겠으나복도에서 만나면 괜한 시비를 걸고 쌍욕을 저에게 했는데. 저는 굴하지 않고 같이 응수하거나무시하고 지나가기 일수였습니다.학교다니는 3년간 복도에 마주칠때마다 저에게 쌍욕을 하며 시비를 걸어왔지만 무시했습니다.그렇게 1~2학년을 보내고 3학년 어느날이 었습니다.쉬는시간 친구들과 교실 뒤에서 장난을 치고있는데.. 안세하가 여러 일진들을 데리고 저에게 찾아왔습니다.
저희 교실옆에는 여닫이 불투명 유리문으로된 급탕실이 있었는데 그쪽으로 저를 데리고 갔습니다.그리곤 급탕실 안에는 안세하 무리 일진 5~6명쯤과 저혼자 이렇게 들어가있었습니다.그리고는 안세하가 저에게 다가와 급탕실벽에 깨어진 큰유리조각을 집어 들고는 저의 배를 콕콕쑤시며 위협하고 저에게 일진무리중 한놈과 원하지도 않는 싸움을 하라고 했습니다.저는 싸우기도 싫었고 이유도 없었습니다. 또한 그상대(일진)는 저에 비하면 덩치도 작고 저랑싸울상대가 되어 보이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싸우지않겠다.그렇게 내가 싸우는게 보고 싶으면 안세하 니가싸워라 차라리 나랑싸우자고 하니...안세하는 안된다며 꼭 그녀석이랑 싸워야한다고,,,,, 저는 싫다고 했습니다.그러자 당시 급탕실에 있던 모든일진들이 달려들더군요.. 너무 모욕적이었습니다.저로선 방법이없었습니다.. 그렇게 다른녀석이랑 하고싶지도 않은 싸움약속을하고 교실로 돌아갔습니다.
 너무분하여 교실에서 업드려 펑펑 울었지만친구들은 저를 달래줄뿐 도와줄순 없었습니다.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점심시간..저는 다시 급탕실로 끌려가게 되었습니다.급탕실에 끌려가니 기존에 있던 안세하와 일진 무리들이 더 많이 있었습니다.격투기 링처럼 저를 둘러싸고안세하가 싸움의 규칙까지 정해 주었습니다... 제가 덩치도 크고 힘도세니 잡거나 안아서 힘으로 싸우는건 안된다..주먹이나 발차기로 치고 빠지고 하는 식으로만 싸울수있다는 말도안되는 규칙으로요..무력과 다수에 밀린 저는 응할수밖에 없었고 강제로 싸움은 시작되었습니다.. 안세하와 일진들이 둘러싼 급탕실에서 저는 혼자였고 상대랑 싸움에 그저 누구의 도움도 받을수 없었습니다.제가 상대를 때리려고 하거나 잡으면 안세하와 일진은 바로 뜯어 말렸고..제가 맞으면 싸움은 진행되었죠..그렇게  수업준비종이 울리기전까지 급탕실에서의 괴롭힘이 진행되었습니다.수업종이 울리고도 싸움(?)이 끝나지 않자 다음쉬는시간 또다음,,, 이렇게 급탕실로 불려갔고 안세하와 일진들의 구경거리가 되었습니다..하루일과가 끝나고도 끝나지 않았고...저는 집에가서 부모님께 사실을 말했습니다.많은 걱정을하셨고 선생님께 연락을 하겠다 말씀하셨지만저는 혼자해결하겠다고 말씀드렸고다음날도 등교하여 쉬는 시간마다.. 안세하와 일진무리들에 둘러싸여 억지로 싸움(?)을 했습니다.그러나 저는 그싸움에서 어떤것도 할수없었습니다.제가 유리하거나 때리려고 하면 안세하와 일진들이 뜯어 말렸기 때문이죠....저는 결국 포기는 할수밖에 없었습니다..그래서 저는 내가 졌다고 못싸우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니안세하는 저를 비웃고 교실로 돌려 보냈습니다..교실로돌아온 만신창이가된 저를 보고 친구들이 위로를 해주고 다독여주었습니다.그리고 수업시간이 다되어 그모습을 본당시 국어선생님이   이상한 낌새를 차리신건지 저를 보시더군요.그러곤 수업이끝나고.. 저의1학년 담임선생님이시며 당시 학주선생님과 담임선생님께서 저를 부르시더군요어떤일이있었는지 물으셨습니다.해당 사실을 설명드리고 저의 성향을 잘아시는 선생님꼐서는 저를 위로하시며 돌려보내시고부모님께 연락을 드렸고안세하와 일진 몇명을 불러 혼을 내신걸로 압니다.이후로도 안세하는 복도를 지날때마다 저에게 욕과 시비를 걸었고 졸업시까지 지속 되었습니다.졸업이후로는 한번도 만나진 못했습니다.
저는 평생 안세하가 제 배에 깨진유리로 찌르며 위협하고 강제 싸움을시켜 웃음 거리를 만든 이일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사실 몇해전에 영화를 보는데 안세하가 영화에나오는 모습을 보고 너무 소름돋고 중3떄의 수치스러웠던기억이 났지만....혼자 삼키고 살자 했습니다.나쁜인간은 벌받을 거라고 믿고 살았거든요...학폭과 연루된 연예인들이 하차하고 사라지는 모습에 분명 안세하도 사라질거라 생각했습니다. 
아직도 중3당시 친구와 만나면 왜 안세하 학폭고발하지않냐고 물어보곤합니다.그러면 나말고도 분명 있을거라 나서지않아도 벌받을것이라 생각 했습니다.그리고 저와 같은중학교 생활을 한 친동생도 안세하의 만행을.알리지 않고 왜 가만히 놔두더냐고...말을 하였지만 커질는 일에 두려웠습니다.두려움 사실 몇번을 글을썼다 지웠다 하며 세월을 보냈습니다.
저는 아이를 키우고 있는 가장입니다아이를 키우다보니 tv방송 미디어는 거의 생활에선 차단하고 살았습니다. 그래서 안세하의 활동은 사실 거의 모르고 살았습니다. 그리고 야구를 무척 좋아하는 한직장인입니다. 내사랑하는 가족들도 야구를 좋아합니다. 특히 아이도 야구를 매우 좋아합니다. 창원 연고지의한구단을 매우 응원하고 사랑합니다.아들은 매주 그구단에 야구교실에 참여 하고있습니다. 그만큼 야구를 사랑하는 아이와 함께 행복한 여름을 보내고 있습니다.그런데 몇일전 그구단에 학폭가해 주동자인 안세하가 시구로 참여한다는 인스타 게시물을 보고 말았습니다. 그사실을 알고난후 저는 도저히 그냥 가만히 있을수가없었습니다.  학창시절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악마같은 놈이 우리아이가 보게될 야구 경기에 가장 좋아하는 구단에 시구하며 내아이에게 노출되는 모습을 보며 박수를 칠 자신이 없습니다
내아이가 볼 미디어와 아이와 함께 웃으며 추억을 쌓아가는 구단에 악마와 같은 모습을 숨기고 시구하는 모습을 보고 있을 수 없습니다. 
혹여나 구단에 피해가 간다면 너무나 죄송합니다. 
안세하(본명: 안재욱)!!!!  너도 혹시 자식이 있다면 빨리 은퇴하고 새삶을 살길바란다..그리고 창원에는 제발 나타나지 않길.....
그리고 가해자 안세하(본명 안재욱) 졸업앨범을 제가 직접 찍은 사진으로 인증합니다.... 
그리고 제글에는 하나의 과장과 거짓도 없음을 맹세합니다. 

 

 

 

 

 


-----------------------------9월 10일 22시 경 추가 작성합니다----------------------------------

절친들에게 연락을 받았습니다. 

안세하의 친구였던....그리고 저의 고등학교 동창이 저의 전화번호를 묻는다 합니다...???많이 찔리니까 저인줄알고 찾겠죠....그동창은 저의 전화번호를 알고있을텐데..다행이 전화번호를 알려고 접근한 동창은 저의 전화번호를 잃어버렸나 봅니다??? 친구들에게는 전화번호를 알려주지 말라고 전달했습니다.그리고 전화번호를 알려 달라는 동창과의 대화내용을 캡처 부탁했습니다.


 

 



안재욱과 친구인 동창이 제번호를 물어보는 캡쳐입니다.
또하나더 

 

이건 다른친구 캡쳐본입니다 
야구에 환장한 제가 나이드니까 궁금해진건지???  아니면
안세하가 캥기니까 제전화번호 알려달라고 했는지????  
저는 후자라고 보고있습니다.
그리고 제연락처를 묻는 캡처본은 몇건 더 있습니다. 
나머지는 기자들과 소송들어오면 변호사와 함께 하겠습니다.
기자분들께는 제가 필터링해보고 연락드리겠습니다. 
안세하가 제번호를 너무 알고싶어해서 함부로 댓글만보고 연락드리긴 껄끄러워서 쉽지 않습니다.
오늘 저녁 식사를하고 산책하며 아내가 저에게 말하더군요


`어차피 여보는 잘못되더라도 잃을 것은 돈뿐이니.. 걱정마라 돈잃어도.. 
있었던 일은 사실이고 돈빼곤 모두가 남아있을꺼니~ 걱정마`



네.... 저는 돈말고는 사실 나중에 모두 다 남아있겠습니다...  
근데 소송은 지지 않을테니 돈은 누가 잃게 될지 쭉 지켜봐주십시오.. 
그리고 댓글써준 3학년 4반 친구들아!!! 그때도 고마웠고.... 지금도 고맙다

종종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수2,880
반대수35
베플3학년4반친구|2024.09.10 13:43
글쓴이와 같은 반이었던 학우입니다. 친하지는 않았지만 글쓴이의 이름까지 잘 기억이 납니다. 글쓴이와 저는 남산중 3회 졸업생, 3학년 4반이며 그때 저희 담임선생님은 홍OO선생님으로 아주 무서우셨던 체육 선생님이셨습니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이렇게 이야기하면 글쓴이가 저랑 같은 반 맞구나라고 생각할 것 같습니다. 글쓴이가 적은 글은 모두 사실이며, 글쓴이를 뒤늦게나마 도와주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재욱이는 학교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는 소위말하는 일진이었습니다. 복도에서 시비를 걸거나 욕을 하는 경우가 많았고, 저 역시 그런 재욱이를 무서워했고 피해다니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글쓴이가 적은 급탕실 사건은 저희 3학년 4반 친구들이면 대부분 기억하고 있을겁니다. 재욱이 무리는 각 반에서 덩치가 조금 크거나 싸움을 잘 할 것 같은 아이들을 기죽이거나 손봐(?)주고는 했습니다. 글쓴이도 그중에 한명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른 덩치 큰 친구들은 재욱이에게 굽신대거나(?) 미안함(?)을 표현했는데 글쓴이는 그러지 않았고, 재욱이 무리는 글쓴이의 이러한 점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쉬는시간에 재욱이 무리가 저희반 앞에 있는 급탕실(물을 뜨는 교실 같은거였는데 공간이 넓어 남자애들이 체육복을 많이 갈아입는 용도로 사용했습니다.)로 글쓴이를 데리고 가 집단으로 구타하고 억지로 싸우게 하였습니다. 재욱이 무리가 안에서 문을 잠궜기 때문에 그 안에서 일어난 자세한 사실은 알수 없으나 안에서 나오는 소리나 나중의 글쓴이의 모습을 보았을 때 안에서 폭행이 일어났었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 수 있었습니다. 저는 그때 당시 글쓴이가 학교폭력을 당하고 괴롭힘을 당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선생님을 불러오거나 재욱이 무리에게 그러지 말라고 이야기 하지 못했습니다. 보복당할까 무서웠기 때문입니다. 그때 글쓴이를 도와주지 못하고 모른척한것에 대한 미안한 마음이 큽니다. 친하지 않았지만 아직도 이 친구 이름을 기억하는건 그때의 미안한 마음이 너무 컸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제가 이번에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이번에는 모른척하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는 지금 현직 교사로 근무하고 있고, 아이들 학교폭력을 담당하는 생활부장교사를 맡고 있습니다.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하지마라, 학교폭력 당하는 친구가 있으면 도와줘라, 방관하지마라’라고 이야기 하면서 항상 부끄러웠습니다. 25여년 전의 제가 그 방관자였기 때문입니다. 기사를 보니 재욱이 회사측에서 명백한 허위사실이며 법적대응을 하겠다고 하는데, 법적대응시 글쓴이를 위해 필요하다면 법정에서 증언할 의향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방관자가 되지 않으려고 합니다. 글쓴아 잘 지내고 있지? 그때는 못도와줘서 정말 미안했다. 재욱이한테 꼭 사과받고 안좋은 기억 떨쳐버렸으면 좋겠다. 도움 필요하면 댓글남겨주라(초기작성시에는 쪽지였으나 쪽지기능이 없어진걸 몰랐어서 수정했습니다.)
베플ㅇㅇ|2024.09.10 02:07
빨리 기사 뜨길. 글 삭제하지 마세요. 마음 단단히 먹고 끝까지 버티세요. 응원합니다.
베플oo|2024.09.10 06:34
우와, 진짜 연예인 이미지 무섭다, 세상 순한 역할로만 나왔어서 저럴줄은 상상도 못함. 노래도 잘부르던데,, 피해자한테 사과하세요!!!!
베플ㅇㅇ|2024.09.10 04:00
디게 사람 좋은캐릭터로 늘 나오는 배우 아닌가요………?
베플글쓴이동생|2024.09.10 14:28
글쓴이 친동생입니다. 2살터울로 형이 당하던 그 시기에 같은학교 1학년이었고. 학교마치고 당시 학교 짱이라 소문나있던 안세하 등 그 일진무리에게 하교후 시장근처로 끌려가는 모습도 봤습니다. 당시에는 못보던 친구들이랑 가길래 뭐지? 하는 생각만하고 몰랐습니다만. 그 후에 형이 사실을 이야기해줘서 알았습니다. 지금에서야 들은게 아니라 이미 그 당시에 알고있던 사실입니다. 제가 모르던 상황도 적혀있어서 가슴아파서 글을 끝까지 읽지도 못했습니다. 소속사 강경대응? 웃기고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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