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메라니안 성격 너무 활발해서 힘들다고ㅇㅇ원래 그런건지 어쩐건지 하튼 어느날 데리고 온 작은 갈색 웃는 포메라니안 )
에 팔았음
근더
넘 비싸게 팔기도 했고(그냥 주는것도 아니고)
지가 건사 못한걸
왜 큰돈 받고 친구한테 팔아재끼나 ?싶더라
그후 그 강아지 최대한 가 번식?농장에 팔려가서
참 뒷일은 못들었으나
어찌 됐나 모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근데 그애
부친 서울대 공대나왔었음.
좀 사는집 애가 왜
그런 똥통 공립 개거지 걸뱅이동네 초등학교에
왔는지
모르겠고
그때도 왜 사립초 안갔나 그 생각 여러번 들었었음
가끔 이상하게도 가폭의사 집 애 들도
왔던거보면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뭔가 썰ㅡ사연 ㅡ 흙막?
있어서 일부러 진학했나 싶노
아 그애 20대에 서울대 문과에 갔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