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빠꾸탁재훈 ‘김예원의 솔로탈출’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그룹 AOA 출신 초아가 결혼설에 대해 부인했다.
9월 9일 공개된 채널 '노빠꾸탁재훈' 콘텐츠 '김예원의 솔로탈출'에는 초아가 출연해 소개팅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노빠꾸탁재훈 ‘김예원의 솔로탈출’ 영상 캡처영상 속 초아는 "우리 압박면접에서 만났었지 않나. 그때 잠깐 결혼했다고 들었는데 그런 소문이 많지 않나"라는 김예원의 말에 "저 결혼 안 했다. 저랑 이름이 똑같은 크레용팝 초아 씨가 실제로 결혼을 해서 그 얘기가 더 많이 돌았다. 지금 솔로다. 맹세한다. 아니면 제 인생 망한다"고 강력하게 부인했다.
이어 "요즘에 웬만하게 마음에 드는 사람 아니면 그냥 결혼 안 할련다 생각한다. 근데 그래도 뭔가 소개팅 같은 거에 관심이 있다"며 "사실 저는 자만추 스타일이긴 한데 소개팅은 해본 적이 없어서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한편 초아는 지난해 8월 공개된 '노빠꾸탁재훈'에 출연해 "결혼 안 했다. AOA가 잘 되고 있는 상황에서 탈퇴를 했고 열애설이 나니까 결혼했구나 이렇게 된 거다. 사귀지 않았다. 썸만 있었다"고 해명했다.
박수인 abc159@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