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웠다 추웠다를 반복하는 요즘 날씨 덕분에
몸이 적응을 못해서, 무지 힘드네요.
혼사방 님들은 새봄맞이에 다들 성공하고 계신지...
봄맞이를 기념하기 위해 다짐을 몇개 했는데...![]()
3월도 반이나 훌러덩~ 가버린 오늘까지도 실천이 쉽지않군요.
1. 6시30분에 일어나기...
- 30분에 울리는 알람을 10분 단위로 다시 맞춰가면서 늦잠을 자고 맙니다 ![]()
2. 8시 20분 46-1번 버스 타기...
- 운좋으면 헐레벌떡 뛰어나가 타기도 하는데, 버스 기사님이 15분에 오시기도 합니다.
46-1번 기사님.. 제발 20분에 와주세요 plz...
3. 다요트...
- 먹고 싶은 거 먹구, 운동해서 살빼자...가 제 소신인데,
그래서 아무리 먹어도 먹는 거에 비해(?) 살 안찐다는 말...만 믿고 너무 먹었나봅니다.
겨울새 3kg늘었드만요.
이거 원상복구 시켜야하는데... 맘처럼 쉽지 않네요...
오늘도 렉시의 "let me dance"에 맞춰 이 몸 불살라야겠습니다 ![]()
혼사방님들은 봄맞이 각오... 있으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