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저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길 바라며 씁니다
여행 4개월도 더 남은 8월 21일에 네이버 항공권 검색으로 xx관광에서 12월 29일 - 1월 5일 방콕 항공권을 예매했습니다
2인 1,044,000원 입니다 항공사는 에어서울로
물론 저가항공입니다
더녀오신분은 아시겠지만 절대 저렴한 가격은 아닙니다
예약한지 일주일도 되지않아 12월 일정이 변경되어
5일 후인 8월 26일에 취소 요청을 하였습니다
이때가 출발일 4개월 전이었습니다
저는 물론 항공사 수수료는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돌아오는 답변이 항공사 수수료를 추가로
인당 12만원씩 부담하라는 문자가 왔습니다
출발일 4개월도 더남은 시점에서 여행사 수수료 + 발권 수수료 말고도 24만원을 더 부담하라는 말이었죠 예약한지 5일도 안지난 상황에서..
저는 전화로 문의를 하려했지만 하루 종일 연결이 안되더군요 그래서 문의를 남겼습니다.
제 입장에서 너무나 황당하고 기분이 안좋았습니다
눈뜨고 코베인 느낌이네요
에어서울도 확인해보니 비슷한 항공권 가격에 91일 이전 무료취소더군여...
여러분도 여행사 조심하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