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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저러다 사람 한명 죽겠네."의 후폭풍

핵사이다발언 |2024.09.10 23:59
조회 1,291 |추천 3

2015년 10월 중순부터 경찰관들 막말을 하시더라구요.

"또 저러다가 사람한 명 죽겠지. 결국 죽겠네."

라고 하시고 가셨죠? 그 결과 당신은 지금 무덤에 있을 겁니다.

당신 주위에만 경찰이 았다는 생각을 마세요. 제 주위에도 경찰관이 있습니다.

"니한테 그렇게 막말한 사람 지금 다 죽었다."라고 하시더라그요.

그 당시가 2015년이고 지금은 2024년 이니 9년이나 지났네요.

그런 막말에 9년이 지날 줄이라고 알았나요?

이제 계속 사고가 커지니까 경찰관들 그거 못 참아하고 한번만 사고 쳐도 죽어도 못 참아하는데 참는디고 고생하셨습니다.

경찰관은 징역 10년에 해당하면 반드시 징역 10년을 받게 만드는게 경찰관의 의무이지요.

그러길래 그렇게 막말을 쏟아 부으셔라고 했네요.

우리 경찰관의 미친습성이 정상으로 돌아올 때까지 고생을 많이 할 겁니다.

그리고 잘 생각한번 해봐라. 니가 밖에서 "저러다가 또 한명 죽네."이런 말 떠는데 집에가서 "아이고 사랑하는 우리 딸. 우리 딸만 아니면 돼."이러세요?

그게 될거라고 봅니까??^^ 그 혹시 그 해괴망측한 과대망상이 대통령까지 나갔다고 생각하지 않으셨습니까?

그러니까 위에서 다 죽여라고 하죠.^^

그래 그러고 두 달뒤에 면접 다 떨어트리고 서울에서 막말 퍼 붙고 10년 준비한 면접 다 떨어트렸고 정신병자 만들었다가 미성년자 400명이 부산에서 다 당했다.

치안정감 사망
경무관 무기징역
경무관 딸 사망
수사경찰관 전부 구속
부산시장 자살
국회의원 2명 사망

우리 제주 4.3사건에는 이런 말이 나와요.
"경찰관의 무리한 진압으로 인해 반란군의 저항이 만만하지 않았고 그 결과 무고한 많은 시민들이 피해를 보게 되었다."

대통령 탄핵이유.
추천수3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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