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부모의 아동 청소년. 학대는 왜 나오고 있을까

천주교의민단 |2024.09.11 03:38
조회 31 |추천 0
학대가 명백한 것이
심리학에서 보면 보이는데
이것을 부정하고
인정하지 않으며
문제로 인식하고
우선 멈춤하지 않는 이유는
개신교 목사 양성 과정이 부실한 가운데
개신교 종교 문화가 확산하면서
대한 늬우스에 신나서
이념에 신나서
이념 편향을 추구하는
부모가 가하는 자녀 학대

그것이
비개신교 문화권에도 영향을 미쳐서
상당한 부정부패 비리가 확산하면서
일반 국민들 가정으로 당연히 들어와 전달되어 축적된다는
문제가 있다

약자를 챙기자는 분배의 논리가 강한 좌파 보다는
우파의 논리가 자녀가 자기 필요를 이해하고 챙길 줄 아는
정상적인 성장을 방해할 위험이 크고

우파는 일본이 철도 놓아주어
고맙다고 생각해라라는 둥


도둑놈 날강도가 그 적반하장질에 골몰하고
고해성사를 보는 교육을
받지 않고
개신교에서 개신교 구원신학 대로 성장하면

친일파 논리에 잡히고 나서는
헤어나올 수가 없다고 말하면
발끈하시겠지만

우리 사회가 살기 힘든 어려움을 겪는 이유는
순전히 거기에 있다고 할 정도로

그 비중이 정말 큰 원인이라고 판단해도
거의 틀린 말이 아니지 않나

그런 하나의 장에
발생하는
조선에서 이어져 오는 우리 민족 전통 문화 공간에
왜곡이 있고
하나는 친일 식민 사관에
다른 하나는 개신교 구원 신학의 오류
둘을 벡터로 이해하면
전자는 나라 팔아 먹고 일본 국적을 갖자
후자는 예수님을 예수로 끌어 내린 십자가로 지옥 가자
그런 방향성을 갖고 있고......

그러면
옛 할아버지께서 할머니께서 하신
격대 교육에는
회초리라는 아동학대로 요즘 분류하는
조선의 교육이 있음에도
우리는 우리의 관점을 버리고
서구적 관점을 채택해 악으로 보아 폐기했다
그러나 명백한 문화제국주의 기반의 현대 사회라는 둥하는
마더니제이션 modernization 이 왜곡하는
조선 문화에 훨씬 뒤쳐지는 미국 문화의 영향을 너무 크게
받고 있는 가운데 우리 사회는 교육 붕괴를 마주하고 있다

거의 마녀니제이션
마녀들 만드는 뒤쳐진 문화
학교에서 총질하는 미국의 인성 교육은
실패해도
완전히 거덜난 수준으로 실패하고 있으며
그것이 해결되지
않을 것으로 볼 수 밖에 없다

그것이 미국 사회의 정신질환 유병률을 유지해가는
원인의 하나이지만 그것을 마주하기에 미국 사회는
용기가 없는 것 같아 보인다

부모가 개신교 구원 신학의 편향성의 오류에 접하면서
어떻게 오직 믿음이라고 하면서 로마10,17은 안읽어
야고2,26-27의 실천없는 믿음으로 구원 받을 수 있나
그 논쟁을 비껴가는 정도를 넘어 건너 뛰어 가고
무시하고 가야하는 마르틴 루터의 정신질환의 고통이 원인이 되어. 성서 본문. 읽기의 결과가 서로 달라. 서로 갈라지기를
1만 번 넘게 하고도
오직 로마10,9 라며

SOLA FIDES
SOLA scr1ptURA가
그 안에서 프렉탈 전개하는
더 작게 자기 반복하는

일부만 골라 읽어야 사는 목사


보고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게 된다


그러면 식사주의자
배변주의자
서로가 필요한데
일부러 물러나서
각 진영에 갇혀
너도 옳고
나도 옳아
내가 틀릴 수도 있고
상대가 옳을 수도 있고
그것을 어디서 하느냐

식사주의와
배변주의
둘 사이에서



어디 하나에 종속되어 살아가면서


그러면
그 말은 맞지만
그들
일상은
먹기만 하는 이념
화장실만 가서 사는 이념

그런 고집을 피우는데 친숙하게 된다


그 고집이
어린 자녀에게 부모라서
영향을 끼치기 시작하면

먹다가 위장 장애
화장실 갔다가 배변 장애


이런 것들은

심리학에서 문제가 된다고
보는
그 연구 주제들이다


무엇만 주의
일본 번체제에서 쪼가리 집단들이 하는 일은
패싸움이다

그런데
성경을 일부만을 골라 오직 믿음
그런 식에
최근 한국 천주교회에서
문제가 된
하느님. 뜻 실천 영성 운동이라나
이런 부분 편향적 사고를
버려야 하는데
구성주의 철학이 있지. 않느냐는
서양식 반론의 지랄은
곤란하다

편향적 사고에 친숙하면
아동 청소년들을 학대하는 논리에 잠기는 것이지 않나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